글 수 1,246
3역시나... 천국..... 온통 제 글들을 뿐이네요.......
오지 않겠다는 다짐을 해봐도.....
습관적으로 천국을 지나치지 못해 들리고 마는
저에요...... 예전보다 낯설고 쓸쓸한 천국이
제 마음을 아프게 하네요.
오늘,.. 기억 속에서 지워버리고 다시 시작하고
싶네요.. 오늘.. 느낀 건데요....
정말로 벼락아래로 떨어질지도 모르겠어요.
이 곳에서 떨어져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같다고
이야기 한 주제에.. 하루종일 불안에 떨고 있네요.
바보처럼....
천국을 찾는 다른 분들은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자신의 인생에서 당차고, 밝은 사람들이었으면 좋겠어요...
오지 않겠다는 다짐을 해봐도.....
습관적으로 천국을 지나치지 못해 들리고 마는
저에요...... 예전보다 낯설고 쓸쓸한 천국이
제 마음을 아프게 하네요.
오늘,.. 기억 속에서 지워버리고 다시 시작하고
싶네요.. 오늘.. 느낀 건데요....
정말로 벼락아래로 떨어질지도 모르겠어요.
이 곳에서 떨어져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같다고
이야기 한 주제에.. 하루종일 불안에 떨고 있네요.
바보처럼....
천국을 찾는 다른 분들은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자신의 인생에서 당차고, 밝은 사람들이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