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오늘...... 죄송스럽게도.. 편지님이 원망스러운 날이네요.
천국을 좋아하지 않게 되었다면 좋을텐데....
편지님이나 커피향님....☜♥☞ 님, 천사님 같이.. 좋은 분들을
알지 못했다면 좋았을 텐데..
그랬다면 이 곳에 찾아오는 일은 없었을 텐데...
원망스러운 날이네요.. 편지님이...
그런 생각하면 안된다는 거 알면서도.. 이곳 천국이
미워요..... 사랑하면서도 미워요.....
죄송해요....... 천국에게도....... 천국을 찾아오는 이들에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