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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e] M

조회 수 12 추천 수 0 2006.07.02 13:11:15
14와~~정말 반갑습니다!
몸은 좋아지셨는지요?
제가 워낙에 바쁜 직종에 종사하다보니
많은 신경을 쓰지를 못하고 있네요
하지만 몇 몇 분들의 근황은 항상 지켜보고 있답니다^^
몸과 마음이 조금은 가벼워 진 듯한 느낌이 들어
다행입니다.
곧 휴가철이죠?
멋지게 보낼 여름을 상상해보세요
절로 미소가 지어지지 않습니까? ^^
일년 동안의 스크레스와 피곤함도 그 짧은 시간에
모두 풀어 버릴 수 있을 겁니다.
사는게 그건게 아닐까 싶네요
기나긴 시간 힘들게 살아도
어느 순간 행복이 찾아오면 그 길었던 시련의
상처도 이내 아물게 마련이죠
그런 순간이 안 올 리는 없으니까
꾹 꾹 참고 살아보는거죠^^
아뭏든 밝아진 모습을 뵈니 한결
마음이 가벼워 집니다.
다음에 더 좋은 모습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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