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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e] MM

조회 수 14 추천 수 0 2006.07.06 16:33:16
참....이쁘고 감동적입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말들이 우리에게 있었군요.
힘들다..고통스럽다...죽고싶다...등
이런 말들보다 훨씬 듣기 좋습니다.
우린 가끔 생각없이 하고싶은말을 아주 쉽게 하게 되는데
잘 고쳐지지 않는 말버릇이 있다면 목록을 만들어 차분히 검토
해 보는것도 나쁘진 않을듯합니다.
내 목록에는 긍정적인 말은 몇개이고 부정적인 말은 몇개인지...?
아마도 자신이 어떤 언어 패턴을 가지고 있는지 알수 있을것 같아요.
약간...어려운 작업인지도 모르겠어요.
갑자기 반성할 것만 알게되어 ...골치가 아프다고
포기해 버릴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이 작업으로 나 자신이 예전보다 훨씬 스스로를 잘 알 수 있게
되진 않을까요?? 인생을 아주 조금이라도...업그레이드하는
활기찬 순환주기에 오르기 위해서 잘난 나 자신뿐만 아니라 못난
나 자신도 정면으로 마주 볼 필요가 있음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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