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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e] M

조회 수 29 추천 수 0 2006.08.12 13:05:04
이렇게 님을 보게되니 넘 행복하다...
그리고 넘 넘 기쁘네요~~^^*
제가 없는동안 많이 걱정해 주고 기다려줘서 정말 고맙습니다.
그냥 이야기로만 전해 들었는데 직접 님들께서 올린 발자국을
그리고 쪽지를 읽어보니 정말 눈물이 ...울컥! 하더군요
혼자가 아니라는 생각을 했어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나를 염려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니
더 열심히 즐건 마음으로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더 깊어지네요.
여기 천국은 여전히 쥔장께서 넘 바쁘고 ...
흠...아무래도 쥔장의 흔적이 보이질 않아 그런지 허전한 맘은
감출 수가없네요~~ㅋㅋ 하지만 보라님도 있고, 유애비류님도 있고
위로가 됩니다....우리 힘을 내자구요...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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