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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

조회 수 32 추천 수 0 2006.08.17 22:17:29
流哀悲流 *.137.5.217
3내 마음이... 조금은.. 따뜻해졌다고 생각해요.
문득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니.. 그렇게 여기도 싶어요..
천국때문에.. 천국을 다녀가는 사람들 덕분에..
내.. 멋진 친구님.. 덕분에... 그렇게 조금은 따뜻해졌다고
생각하고 싶어요. 오늘은 그런 날이네요.
문득, 문득 웃음과... 눈물이 지어지는 날...
왠지 마음을 쓸쓸하게도... 포근하게도 만드는 날..
.. 마음이 심란해서 그런 거 같아요.
이제.... 다... 다시 시작하려고 해요.
옛날처럼.. 다시... 시작하려구요.
남한테 속지 않고, 당하지 않고.. 피해만 보는 짓......
안 하고 싶어요.
너무 억울하니까... 내가.. 너무.. 아프고, 힘드니까...
..^^.. 죄송해요, 쓸데없는 말을 막 적었네요.

내일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래요...
특히, 커피향님.. 왜.. 안 오시는 거에요.. 무슨 일 있으신 거 아니죠?
천국에.. 오세요.... 커피향님.. 웃고 계신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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