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자작시,좋은글,자작글,슬픈이야기,부치지못한편지,살아가는이야기

M

조회 수 42 추천 수 0 2006.08.19 15:39:36
流哀悲流 *.137.5.205
10어제부터.. 날씨가.. 좋지 않았는데.. 오늘은...
내 마음처럼....... 찬 비가... 추적추적.. 내리네요.
하늘도 젖고.. 땅도 젖고......
용서를 빌어야 할 거 같아요. 오늘은.......
천국한테.. 너무 미안한게 많아서....
내가.. 더럽혀 놓은 거 같아요.. 그래서.. 너무.. 너무..
미안하고.. 마음이 아프네요...
왜 이렇게.. 상처들 뿐인지 모르겠네요..
보라님의... 짙은 그리움으로 인해 생긴 상처..
커피향님의.. ... ^^ ...
예전에는.. 적어도... 내가 처음 찾아왔을 땐..
이렇게 까지는 아니었는데...
오늘은.. 너무.. 너무... 미안한 날이에요..
  • 글자 색
  • 글자 배경색
  • 미리 보기
    Caption
    TD TD TD
    TD TD TD
    TD TD TD

글을 쓰기 시작한지 1시간이 지났습니다. 마지막 저장 시간은 10분 전 입니다.

[0]

그림


동영상

      문서 첨부 제한 : 0Byte/ 2.00MB
      파일 제한 크기 : 2.00MB (허용 확장자 :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06 M[re] M 流哀悲流 2006-08-19 33
      » M 流哀悲流 2006-08-19 42
      804 M[re] M 커피향 2006-08-19 41
      803 M[re] M 단미 2006-08-19 39
      802 MMM 보라 2006-08-19 32

      XE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