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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조회 수 99 추천 수 0 2006.09.05 00:28:22
流哀悲流 *.137.5.146
3벌써 9월 4일이 지났네요.. 12시 26분이에요..
시간이 참.. 허망한 거 같기도 하고...
천국이 너무.. 조용해서 그런가.. 왠지 더 울적하네요..
찾아 오는 이도 없고..
바쁘신 편지님도 찾아오시지 않고..
커피향님도... 어쩐지 너무 쓸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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