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자작시,좋은글,자작글,슬픈이야기,부치지못한편지,살아가는이야기

MM

조회 수 100 추천 수 0 2006.09.13 20:00:02
사랑스런n *.128.188.13
6가끔씩 이런 공간이 있다는 것에 참 감사하게 됩니다.
친구들에겐 이렇게 갑자기 진지해질수도 없고
아빠, 엄마, 동생도 가끔은 이해못하는 속마음들을
터놓을 수 있다는 게 참 위안이 되네요.
가끔 정말 가슴이 답답할때
괜시리 슬퍼질때
여기다 글을 적으며
털어놓으면 나갈땐 다시 행복해질 수 있을껏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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