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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조회 수 26 추천 수 0 2006.10.01 14:01:17
流哀悲流 *.137.5.197
10눈 시울이 뜨거워 진다는게...
코끝이 시끈 거린다는게...
오늘은... 그리.. 나쁘지만은 않네요.
천국은... 늘... 새로운 걸 주네요.
이렇게요...
지금까지는 아프기만 하다고 생각했는데...^^
벌써 추석 연휴가 다가와 버렸네요.
다들.. 즐겁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예쁘게 웃고..^^...
특히, 우리 보라님.. 여행 가신다구요?..
재밌게 즐겁게.. 행복하게 다녀오세요.
보라님에게 따뜻한 햇살이 비추고 있을 테니까..
아무 걱정 말고, 아무 생각도 하지 말고.. 그냥.. 즐겁게..
아셨죠...?
잔월님도.. 좋은 추석 보내세요.
아팠던 그 상처.. 잠시 잊어버리고.. 아셨죠..?
전.. 이만 나가볼게요.
천국이 추석 연휴 동안 쓸쓸하지 않을까...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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