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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e] M

조회 수 29 추천 수 0 2006.11.04 21:16:13
流哀悲流 *.103.21.95
2아뇨... 님이.. 잘 못 알고 있는거에요...
한 걸음.. 걸어갔지만... 아직 터널은 남아 있어요.
그렇지만...
그게.. 영원한 건 아니에요.
출발점이 있으면 목적지가 있는 것 처럼...
터널을 지나야 해요. 너무 길고... 어두운 것 같지만..
금방 지나가버려요.
지금.. 너무 많이 어둡다는 건..
그 만큼... 님을 기다리는 빛이 강하다는 거...
잊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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