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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e] M

조회 수 138 추천 수 0 2007.01.29 22:17:03
10또 한 해 연륜이 쌓인걸 축하한다^^
암튼 하루 하루 강해지는 것 같아 부럽구나
난 주말에 바다에 다녀왔다
눈 내리는 바다가 어찌나 멋지던지....
가슴이 후련해 지더라
그러고 보니 밥 한끼 같이 한지도 무지하게 오래된 것 같구나
언제 밥이나 한끼 합시다
그리고 내가 연락 잘 안하는 것은 내 천성이고
너한테만 해당되는 거 아니니 섭섭해 하지 말길
연락 끊어진 친구도 꽤 있으니 그나마 넌 양호한 편이라네 ㅎㅎ
내가 일산으로 가던가 아니면 분당한번 오시게
그대가 오면 내가 쏘고 내가 가면 그대가 쏴야 하네 ㅋㅋ
그럼 잘 지내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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