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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e] M

조회 수 230 추천 수 0 2007.03.01 22:42:33
14올해는 작년과 조금은 다를 거라 생각했는데,
하루 하루가 쳇바퀴처럼 돌아가 버리는 것 같죠
항상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고 적응해 나가는 수 밖에 없어요
세상은 절대로 나를 위해 맞춰지지 않아요
어떤 상황이든 어떤 환경이든 내 스스로 맞춰가야 하는 거거든요
앞을 바라보고 나아가는 것에 온 마음을 집중해도 부족할 수가 있어요
그러니 뒤돌아 보고 후회하는 것은 내 걸음을 더디게 할 뿐입니다
이미 일어난 일은 두 번 다시 되돌릴 수 없는 거잖아요
아주 단순한 일인데 우린 너무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할일이 훨씬 많고 중요합니다.
후회하고 있는 지금 이 순간들도 아까운 시간들입니다.
후회는 짧게, 시작은 빨리^^
오늘도 푹 마음편히 자고 내일을 준비하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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