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자작시,좋은글,자작글,슬픈이야기,부치지못한편지,살아가는이야기

글 수 118
번호
제목
글쓴이
8 "+"슬픈사랑"+" 2
그대와 나
6040   2004-05-06
자주빛하늘.. 그래..영원이란 그말.. 난..믿었어..니가 곁에 있었으니까.. 우리 처음.. 자주빛 하늘을 보며 .. 영원을 다짐 했자나....사랑..했었는데..많이 그랬는데.. 그래.. 오늘 .. 넌 내게 .. 이런말을 했지.. 영원이란... 사랑하는 .. 사람한테 말하는....  
7 그대도 그랬겠지요
바보사랑
6146   2004-05-06
그대 힘들다 했던가요? 그래 행복해라 답했었나요 좀 우숩더군요 이별이란 것이......, 그대 위해 아팠던 시간이 억울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홧김이었나 봅니다 그날 전, 기억하지 못할 만큼의 많은 술을 마셨고 술김이었나 봅니다 그날 전,맘껏 세상을 욕했...  
6 나그네 처럼
이혜선
5843   2004-05-06
세상에 흘러가는 수많은 강물처럼 세상에 자리잡은 수많은 나무처럼 언제나 자리잡고싶은..... 너의 대한나의 사랑처럼 무한된 사랑 이름또한 유한된 사랑을 만들기위한.... 마지막 단계라는걸 너는 아는지.... 나는 너를 뒤로한채.. 너를위해 이세상에..... ...  
5 나의 사랑을..
박유미
6158   2004-05-06
전..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대는 저에게서 점..점.. 멀어져 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은 저에게서.. 멀어져갔지만.. 저의 사랑을 다시 그사람에게서.. 다시 찾아오고 싶습니다.. 그래도.. 한번이라도.. 한번이라도.. 그 사람이 ...  
4 어떻게 하면
하얀천사
5372   2004-05-06
어떻게 하면 늘 그대가 너무 보고픈 마음에 푸른 하늘에 그대의 얼굴을 그려보았어요 하지만 그대의 빈자리가 너무나 커 다 그려지질 않았어요 어떻게 하면 그대를 다 그릴 수가 있을까요 늦은 밤 그대가 보고싶은 마음에 그대와의 추억을 하얀 보름달에 비쳐...  
3 무제.
crazy_love
5695   2004-05-06
그대의 마지막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대의 빛난 얼굴뒤에서 슬픔이 내겐.. 내겐 보였습니다.. 그 슬픔앞에서 웃는 웃음이 나를 울게했습니다.. 왜 웃어야만 하는건지요.. 차라리 눈물을 보이면 그 옆에서 같이 울어버릴텐데.. 모릅니다.. 그사람은 모릅니다....  
2 그대
수호천사
5696   2004-05-06
그대라는 사람은 너무나도 멀리있습니다. 한걸음 다가서면 한걸음 물러서는.. 그대라는 사람은 너무나도 멀리 있습니다. 언제까지 마음열고 기다려봐도.. 그대라는 사람은 너무나도 멀리있습니다.. 한걸음 다가서면 한걸음 물러서는 그대라는 사람은.. 너무나...  
1 자살 1
jinlove
6319   2004-05-06
외톨이일때 빚쟁이들에게 시달릴때 자살을 꿈꾼다 높은 건물 옥상에 서서 거침없이 몸을 내던진다 어리석은 사람아 왜 짱 때문에 왜 돈 때문에 세상을 포기하는가 한번만 더 생각해라 내가 왜 죽어야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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