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자작시,좋은글,자작글,슬픈이야기,부치지못한편지,살아가는이야기

글 수 118
번호
제목
글쓴이
108 모순... 1
구름사하
10643   2008-06-09
나는.... 다른 사람의 기쁨을 진심으로 축하해줄 수 있을만큼 크고 싶고. 나의 잘못을 솔직히 인정하고 고개숙일 수 있을만큼 크고 싶고. 누군가의 장난을 웃으며 넘어가줄 수 있을만큼 크고 싶고. 진심으로 누군가의 행복을 빌어줄수 있을만큼 크고 싶고. ...  
107 꽃피는 봄이오면 1
바람지나가던
9980   2008-05-09
니가 떠난 그 후로 내 눈물은 얼 수 없나 봐. 얼어 붙고 싶어도 다시 흐른 눈물 때문에. 널 잃은 내 슬픔에 세상이 얼어도 나 이성 미움이 날 할켜도 우리 깊은 사랑은 이젠 떼어낼 수 없나 봐. 처음부터 넌 내 몸과 한 몸이었던 것 처럼 그 어떤 사랑 조차 ...  
106 보지못한 그얼굴 1
바람김진섭
10886   2007-10-20
그대를 꿈에서나마 보고싶어 눈물이 납니다. 내가 태어난후 떠나간 그가 보고싶어 마음한구석 이슬이 맻히곤 합니다 그저 그대 보고싶어 눈을감고 있습니다. 나의꿈에서나마 그대 볼수있도록. 언제나 나는 꿈속을 해매곤 합니다. 길잃은 아이처럼 나는 눈물을 ...  
105 사랑이란..
탱이
10197   2007-10-07
사랑이란.. 사랑이란사탕입니다.. 한순간의달콤함도.. 한순간의부드러움도.. 녹아버리면사라지는 사랑은사탕입니다.. 사탕이녹아버려 사라지듯.. 제사랑과그리움까지.. 다가져가버릴까봐.. 두렵습니다.. 사랑이란.. 모래시계같았으면 좋겠습니다.. 떨어지고.....  
104 그리움
바람미소
9215   2007-09-22
가질 수 없기에 더 더욱 애달픈 나에 청춘이여 지금은 그리워 할 추억이 없기에 더 더욱 안타까운 내 삶이여.. 꿈 꿀 수 있는 시간이 그립다. 그릴 수 있는 작은 습자지를 가지고 싶다.  
103 한탄
바람
8945   2007-08-13
눈 내리던 날 기약을 이제서야 돌아보니 어찌 후회치않으랴 허망한 시간이 천금의 무거움으로 짓누르니 어찌 감당할 수 있으랴 망각도 망각이랴 한 줄 글귀로 한탄하는 오늘은 언제 또 돌아보랴  
102 당신이란 사람/문해
문해
8983   2007-06-20
당신이란 사람 왜 그렇게 애달픕니까? 지질히 복 없는 나 만나서 손에 물기 마를 날 없고 한숨 그칠 날 없는 당신 그 고운 손은 어느새 갈라지고 그 곱던 얼굴엔 고랑이 패였구려 손이 시려도 시리다 말 못하고 마음 아파도 아프다 말 못하고 그 쓰린 세월을 ...  
101 가질수 있는 사랑
바람오정기
10593   2007-06-04
내 손과 발이 너에게 큰위로가 되어 준다면... 나의 말과 눈이 너에게 큰희망이 되어 준다면.... 나의 사랑이 너에게 전달되 더큰 사랑을 이룬다면..... 기거이 너에게 바친다  
100 자신
바람오정기
9010   2007-06-04
괜시리 눈물이 납니다 늘그래 왔듯 그냥 그리워 했을뿐인데... 괜시리 가슴이 아려옵니다 추억하다 세월가면 잊쳐질거라 생각했을 뿐인데... 괜시리 화가 납니다 추억하다 그 기억들이 냄새와 웃음소리가 내 머리속에서 사라질까봐 두려워 눈물이 나는 내 자신...  
99 옛 추억 ... 2
바람常訓 & 沼姬
10675   2007-05-29
푸르는 5월이 다 가도록 아직도 움추린채 앉아서 밤 하늘을 바라보던 넌... 눈가에 이슬맺이니 손끝엔 사랑이 걸려있던 너 이 밤이 다가도록 이슬 맞으며 강 둑에 앉아서 이야기하던 밤 그 사랑 피우지 못해 가슴안고 그 날밤 추억을 생각하던 너 아련한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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