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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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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w | 5011 | | 2006-1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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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왔어요, 이렇게 또 편지를 써요 항상 즐거운 날만 가득해도 힘든일 있을땐 정말 아빠 생각이 많이 나네요 .... 편지를 쓰는데 .....이제 곧있으면 오빠가 군대를 가네요 겁나요, 요즘은 군대에서 사고도 많이나구 그래서... 참 걱정되요 아빠는 잘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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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빠져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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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아 | 4977 | | 2006-1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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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좋아하는사람 옆에잇는대 좋아하다는말못하고 잇서요 .. 피시방 알바생입니다 그사람 옆에 잇으면 너무 좋고 ... 혼자 좋아하니까.? 그러내요... ㅋ 그사람 말못걸어보고 ... ㅋ 부끄워서 ...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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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그리워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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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한태 | 5762 | | 2006-1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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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생에 지나온 모든것과 떨어지는 낙엽은 다시 나지만 흐른물은 희석이 되어 어느 강물과 만나서 옜날을 그리워할뿐 아무리 몸부림쳐도 옜날로 가지못합니다. 너무 그리워마세요 우리에겐 천국이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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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아릴만큼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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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니가그립다 | 5327 | | 2006-1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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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야,,, 보고싶은 친구 희야, 우리 같은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까지,,, 졸업하고 서도,,서루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친구 남을꺼라고 생각했었는데,,, 너 취직하고서 첫 월급받은걸루,,우리 우정반지도 샀었잖어,, 넌 나에게 그반지주면서,,우리 우정변치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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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닌... 벌써... 떠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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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流哀悲流 | 4918 | | 2006-1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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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그쵸...?... 할머닌... 벌써... 떠나버린... 사람이니까.... 그런 거죠.... 근데요, 할머니.... 할머니는... 안 떠날 줄 알았어요. 엄마, 아빠처럼.... 아니, 언젠가는 떠날 엄마, 아빠지만... 그래도... 오랫동안... 곁에 있어주실 거라... 믿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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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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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r白蘭 | 5500 | | 2006-1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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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현이는요.. 남자친구와 헤어졌어도.. 남자친구를 게속 사랑하겠데요 .. 전 슬프긴 했지만 기쁘기도했어요 .. 참 바보같죠 ... 전 왜케 자신감이 없는걸까요 .. 점점 게임에 임해보다가 . 아현이가 삐지면 자꾸 내맘도 아프네요 .. 아현이가 슬프면 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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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오랫동안 안써서 죄송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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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r白蘭 | 4807 | | 2006-1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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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제가 컴퓨터를 포맷하게 되었어요 .. 그래서 할아버지께 편지를스는 천국의 편지를 못들어가요 .. 어떻게하죠 .. 아.. 참 .. 걱정할리가 없죠 !! 우리 할아버지가 언젠간.. 깨닫게 해주실테니 .. 할아버지 .. 그래두 우리 가족을 지켜주시고요 .. 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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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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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ntimental | 4902 | | 2006-1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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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같다,ㅎ 밀어내려고 했는데.. 그랬는데.. 서로한테 상처주잖아 잊어. 잊어줘... 부탁이야 자꾸 그렇게 잡고있으면 상처받는건 너야 미안해.. 말로 할수없을만큼 지켜주지 못해서,잘해주지못해서 정말 미안해,,, 나도 잊어볼께.. 나중에 웃으면서 만날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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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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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流哀悲流 | 4812 | | 2006-1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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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오늘 보셨어요?.. 오늘.. 삼촌 결혼하는 거... 저는 가지 못했어요. 아니, 가지 않았다는 게 더 정확한 말이겠지요.. 저희 엄마가 울지 않았는지 모르겠어요. 큰 할머니랑 전화 통하는 것으로도 눈물을 글썽이던 우리 엄만데... 할아버진... 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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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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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에요 | 5295 | | 2006-1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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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우리아빠한테써야겠다! 우리아빠안본지가,1년이다되가네? 아빠,출장갔다고그랬지?거짓말! 우리아빠,아무잘못도없는거내가다아는데, 아무죄도없는거,다아는데..왜거기갔어? 내가,아빠딸이라서그런게아니라,정말우리아빠 아무죄도없는데,왜거길간거야?응?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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