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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411
번호
제목
글쓴이
301 보고싶은아빠,, 2
아빠,,보고싶다,,
4123   2006-10-07
아빠,막내딸이야,,, 아빠얼굴본지가 생각이 안나네?~ 보고싶은데,,어제 추석이라고 전화하니깐,,나 보고싶어서 집에왔다고,,막욕하면서 한말,ㅎ웃으면서도 울었어,,,, 맨날 커가면서,,아빠 엄청 원망했었어,, 다른사람 다 갖는 그 아빠와의 추억,,그런거 한개...  
300 사랑하는진우 secret
보고싶은사람아
130   2006-10-04
비밀글입니다.  
299 연락좀하지... secret
보고싶은사람아
101   2006-10-02
비밀글입니다.  
298 2006. 10. 02. 1
바람커피향
3192   2006-10-02
여름내 찌푸렸던 하늘이 열리니, 드높고 푸르른 맑은 시야가 소망을 확신하는 줄기찬 인내처럼 한없이 뻗어갑니다. 삶에 지치고, 생각에 지친 외로웠던 나의 슬픔을 위해서 여름 무성한 숲 그늘속에 생명잔치를 베푸셨음을 감사드립니다. 멍든 내 마음과 피곤...  
297 모두 행복하다고 해요.. 3
구름流哀悲流
3388   2006-09-29
할머니.. 모두들 행복한 얼굴을 하고 있어요. 가을이 되어가는 하늘이.. 너무 예쁘고 따뜻해서.. 웃어요.. 하나 둘.. 예쁘게 물들어 가는 나뭇잎이 너무 눈부셔서 행복하대요. 근데.. 저는요, 할머니... 그냥 씁쓸해요. 아마.. 추석이라는... 어쩌면 가슴 아플...  
296 어리석은 이별. . . 1
나래
4146   2006-09-25
벌써 2주가 되어갑니다... 한꺼번에 모든걸 잃은것같습니다... 그 사람 잘 지내고 있을지... 자꾸 잊으라고 합니다... 잊어도 또 생각날꺼라면 잊어도 소용없는데... 바보같이 그 사람만 생각납니다... 연락이라도 올까봐 핸드폰 쥐고 있는게 습관이 된것같습...  
295 나자신에게ㅎㅎ 1
바람슬픈사랑
3265   2006-09-24
우리아빠는 나보고 밟혀도 밟혀도 다시일어나는 보리같은 사람이되라고 하셧다 울아빠말 헛되지 않게 보리같은사람이 되자~~ 헛나가지말고  
294 이젠 필요 없습니다.. 1
별이
3315   2006-09-23
정말... 이렇게까지 해야 하겠습니까?? 정말... 너무합니다.. 아무리 악연이라도.... 아무리 운명이라도.... 이렇게 끝날 줄 몰랐습니다.... 그 날 그렇게 바보처럼 믿어버린 제가 싫어집니다... 그날 그렇게 바보처럼 믿어버린 제가 미워집니다.... 좋습니다...  
293 할머니.. 저.. 오늘.. 5
구름流哀悲流
3211   2006-09-23
할머니.. 오늘.. 무슨 날인지 알고 계세요..? 오늘은.. 저의 생일이에요. 지금 이렇게 생각해보니까... 단 한 번도... 아니, 제가... 기억하고 있는 어린시절부터 할머니가 떠나시던 그 해까지.. 생일 축하한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없네요. 왠지.. 굉장히 씁...  
292 이제1년이 다되었다... 1
이주현
3174   2006-09-23
이제 이런일이 이런난지도 벌써1년... 난 지금고2... 난 1년전 언니를 잃었다... 나때문일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ㅋㅋ 김준x이라는 남자 아이가 있다. 그아인 우리 언니를 너무 좋아했다. 하지만 나와 너무친하다.. 언니는 그런걸 질투했다.. 왜냐하면..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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