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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411
번호
제목
글쓴이
231 그리워요....... 1
구름流哀悲流
3548   2006-04-15
너무 그리운 날....... 이렇게..... 보시지도 못할.... 편지를 이렇게 적어봅니다........ 당신을 떠나보낸지... 벌써... 몇달이 흘렀내요.. 그런데도 아직 실감이 나지 않는 절 보며.. 웃음이 납니다... 당신을 잊지 않을 거라.. 다짐하며... 울지 않았는데.....  
230 감히.. 사랑이라고 말을 하는 너에게.. 1
바람곰팅이
3922   2006-04-11
혜어진지 1주일째다.. 너는 나에게 진심이라고 말했지만.. 나는 진심을 알수 없었어.. 왜 갑자기 그만하자고.. 그만만나자고.. 쉽게 말을 하는 너가.. 아직도 이해가 안되.. 너하고 나... 서로 어울린다고 닮았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였나봐... 감히 사랑에 담...  
229 백순이 에게 ..[강아지발발이] 1
바람임영섭
3446   2006-04-07
백순아 안녕 .. 나누군지알어? 니주인이야 ㅡㅡ 야야 백순아 너우리집에 처음왔을때얼마나 떨고 있었는지아냐 ㅋㅋ 내가 개키우고싶어서 시장에서 부모님멀레 너샀는데 ㅋㅋ 너랑 집에서 같이자고 같이놀고 해서너정말정들었는데 ㅡㅡ 아빠가 너데리고갔자너 ...  
228 아픈내사랑아
아픈내사랑
3640   2006-04-01
솔직히 지금 나 너무 힘들어 아무리 니가 날 좋아한다고 사랑한다고 해도 왠지 모르게 나보다 예쁘고 나보다 착하고 나보다 잘나가는 그런애가 널 좋아한다니 하 나이거 참 눈물이 나네 방금 너 왓엇자나 우리집에 그때 너 찾는 전화 왓엇자나 집나갓다고 빨리...  
227 잘가라 나쁜놈아
...
3536   2006-03-26
니 옛 여자친구한테 준 상처도 모잘라서 내한테까지 상처주나 그다음은,, 내친구고? ㅎ 미쳣나 니,, 사람마음갖고 장난치고 여자가 장난감인줄아나,, 니 좋다고 쑈한 내가 미쳤지,, 너무늦게 알아서 충격이 더크다,, 미안하다고? 내 알아서 하고싶은데로...  
226 아빠, 엄마 사랑해요... 3
바람행복은가까이에있는데
3519   2006-03-25
오늘도 울었어요.. 왜 이렇게 눈물이 날까요.. 새벽에 나가셨다가 밤늦게야 들어오시는 아빠, 아빠, 사랑하는 우리아빠,, 요즘은 일이 힘에 부치시는지 부쩍 약해지셨네요.. 이제는 술한잔도 못넘기시는 아빠.. 어쩌다 이렇게 약해지셨나요.. 제 기억속에는 항...  
225 엄마,, 1
바람주란
3567   2006-03-23
엄마,,우리엄마,, 잘 지내고 있지?,, 엄마랑 떨어진지 3년이 다되어가고 있어,, 근데 오늘은 이상하게 엄마가 보고 싶어,, 옛날에는 그렇게 밉고 싫어하고 원망하던 엄마였는데,,, 이제는 엄마도 얼마나 힘들었을까,,라는 생각을해,, 우리 버리고 떠나야 하는 ...  
224 천국에 계시나요..? 2
구름流哀悲流
3482   2006-03-18
할머니.. 우리 할머니.... 잘 지내고 계세요..? 이 못난 손녀는... 할머니가 어디 계신지도 모르고.. 이렇게 살고 있네요.. 너무 미워하진 마세요.. 할머니..... 어디 계세요..? 할아버지랑... 아픔도 슬픔도.. 증오도 없는 그런 깨끗한 천국에 계세요..? 아님...  
223 막내딸이에요 2
바람마리
3563   2006-03-18
엄마 아빠 아빠 엄마 막내딸이에요 음 아빠 ^^ 요즘 날도 아직 안풀렸는데 경비스시느라고 고생이 많네요 아빠가 당뇨병걸린뒤부터 아빠걱정이 많이되요 요새 가끔씩 놀래요 아빠얼굴보면 볼이 쏙들어가서 너무 헬슥해졌어 그래서 가끔씩 아빠 밥 주면서 눈물...  
222 바보야,.. secret
바람위치's
94   2006-03-14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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