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자작시,좋은글,자작글,슬픈이야기,부치지못한편지,살아가는이야기

글 수 411
번호
제목
글쓴이
381 참아야지.. 1
바람지나가던
8176   2008-05-25
보고싶어도.... 참아야지.. 울고싶은데 독해지려면 참는수밖에.. 아픈데 남들눈에 감추려면 참아야지... 눈물나도.. 애써 웃는수밖에... 참는 수밖에... 보고싶어도 참아야하고 울고싶어도 독해지려는 내마음때문에 하루에 몇 천번을 포기하지않고 감추려... ...  
380 웃고있어
바람지나가던
7295   2008-04-25
좋게 끝내자고했으면서... 그냥좋게 친구처럼. 아무렇지 않게끝내자고 그게 서로에게 좋은거라고.. 너가먼저 꺼냈던 이기적인 한마디들 가슴아파도 널사랑하니까 들어야했던 내마음 요즘 니모습 보기 힘들었는데 우리어제 마주쳤잖아. 나 너보고인사하려고했...  
379 이별
[레벨:0]aa1104
7514   2008-04-04
너에게 쓰는 마지막 편지가 될 것 같아.. 부디 나를 미련스러운여자라고 생각하지는 말아주길 바래.. 그냥 말하고 싶었어 .. 마지막으로 내 마음을 말하지 않으면 안될거 같아서 이렇게 편지를 써.. 네가 나한테 말했었찌.. 넌 내가 어디가 좋으냐고.. 그땐 솔...  
378 사랑하는 아들에게 2
바람띨띨이
8986   2008-04-03
사랑하는아들에게... 알았어~ 내가 하늘나라가서 엄마 기다리고 있을께~라고 했던말이 엇그제 같은데 아들. 어느새 일년이됐네. 아들아 오늘 너가 하늘나라 7시부터 8시45분사이에 마지막 몸부림을 치던 너에 모습이 생각날때마다 이무지한 나를 생각하게 하는...  
377 일주년에 즈음하여...
바람깡통
3117   2008-04-03
온 세상을 덮던 새 하얀 눈이 녹을 즈음 내가 가장 사랑하고 자랑 스럽게여겼던 넌 조금의 주저함도 없이 내 곁을 떠났었다. 이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존재인 네가 어느 한 순간에 가족을 버리고 우리의 곁을 떠 날 수도 있다는 생각을 조금이라도 ...  
376 ......
너만사랑해
3677   2008-03-10
보고싶어. 이 말밖에는  
375 비류님.. 3
구름루비
7624   2008-01-24
비류님... 어디간걸까요?.. 왜..오지않는걸까요? 바빠서?... 그냥 .. 걱정이 되네요.... 어떡하죠?...  
374 ...잊어야 한다면............. 3
바람양봄이
7583   2007-12-28
너하나만 바라보겠다고한적......... 너만 사랑하겠다고 한적.................. 이제 필요 없겠네........ 모는걸 이제 잊어 야하니까............................ 넌이제 ...........내곁에 없으니까... 그치? 솔직히 아직 까지 너 잊기 힘들어 무지..... ...  
373 진아
하수오
6949   2007-10-12
진아....수없이 많이 불려 보았건만 여전히 내 입술에서 맴도는 구나 누부시게 푸른 하늘을 보면 언제나 너가 보인다. 그 짧은 시간속에 무엇을 기억하려 너를 떠나보내지 못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아마 나에 연민이라 해야 겠지.. 삶속에서 내가 가진 것이라...  
372 왜 먼저갔냐,....ㄱ- 1
바람yo녀석™
7933   2007-09-06
야, 서주희.ㄱ- 너 내가 죽음을 거부하지는 않는다고 했지, 누가 진짜 하랬냐?ㄱ- 최현수도 여기 와서 썼더라.ㄱ- 박현주는 친구로써 매너없게 안쓰다니..ㄲㄲ 야.. 지금 최현수 난리났다.. 허구헌날 서주희..서주희...ㄱ-^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다 미칠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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