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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제 이렇게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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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상민 | 5648 | | 2007-0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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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느끼는거지만... 세상엔 힘든 사람이 많은거 같네요... 대체 저는 왜 이런곳을 찾는지 모르겠습니다... 세상에 당신만 힘든것이 아닙니다... 여기 적어도 저 한사람 당신의 슬픔을 아는 사람이 여기 또 있습니다... 이렇게 말하고 싶지만... 사실은 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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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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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 2805 | | 2007-0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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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왜그러는데.. 내가 얼마나 나쁘길래.. 다들왜그러는데.... 시간이 지났는데도, 미안하다고 하는거.. 다 알잖아... 내가...니들없이 어떻게 사는지... 못사는거...알잖아... 집에서...아줌마가있어도..아빠가있어도, 힘들었는거 알잖아.... 엄마를 못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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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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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비 | 5629 | | 2007-0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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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엄마,,, 안녕 우리 엄마,,, 잘지내고있을까,, 언제까지나...미워하고 원망할줄만 알았는데, 잊혀질줄만 알았는데, 다시 또..엄마가 생각나누나.... 우리 엄마,,, 엄마,, 나 이제 어떡할까,, 나 하나도...변한게 없어, 씩씩하게,, 성공해서.. 우리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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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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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비 | 4912 | | 2007-05-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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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지내?.. 친구는 많이 사귀었구..? 힘들지는 않아?.. 힘들겠지... 우연히 널 봤는데, 내 자신이 참 초라하더라... 참... 난 정말 너희 아니었으면 아무도 없었겠지, 날 지켜주었던 사람도 없었을거구... 정말...힘들때,, 내 옆에 있어주었을 사람도 없었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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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hh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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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enly | 2989 | | 2007-05-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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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mom I have so much to tell you but I just can't tell you just cus I'm dumb. but I just want to let you know I really appriciate that you born me and you being painful cus of my future and everything you do for me and for yourself and ou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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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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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비 | 4475 | | 2007-0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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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쉽게 .. 세상을 떠날 수 있는거라면, 이렇게 어려워하며, 힘들게 살 필요 없는거,, 사람은 영원하대,, 죽어서...내가 사라지는게 아니라 또 다른,,, 세상에..내가 존재하는 거래,, 내 이름 그대로...^^... 그렇게 쉽게 헤어지지않았으면 해,,, 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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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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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 5020 | | 2007-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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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힘들게했던거라면떠나갈게, 그래..... 나도 화가나. 내자신이.... 당신들을 나쁜 사람만들었는건지. 잘모르겠고, 내 마음 어떻게 말해야할지 모르겠어.. 떠나갈게, 미안하다... 다신아무말도하지않을게... 정말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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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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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현 | 4876 | | 2007-0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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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당신을 좋아하게 될 줄은 몰랐어 처음에는 날 웃게해줬으니까 오랜만에 한국와서 적응이 안됐을 때 모든게 낯설었을 때 그래서 웃음이라는게 억지로 느껴졌을 때 그 때 당신이 날 웃게 만들어줬어 다른 사람이 아무리 재미있는 이야기 행동을 해도 난 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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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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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쳐가는 바람 | 4312 | | 2007-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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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내가 과연 너에게 말할 자격있을까? 난 몰랐었어! 알고싶지 않았어! 이해하고 싶지 않았어! 전해주고 싶지 않았어! 실망시켜주고 싶지 않았어! 영원히 함께라 생각했었어! 행복만이 남았다 생각했어! 이제 더이상....... 더이상의 고난이 없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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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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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y.. | 4680 | | 2007-0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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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있나... 헤어진지 1년이 다되간다..^^ 잊어보려고..나도 너처럼 다른여자 만나보고..그랬는데 모르겠다.. 시간이 약이라던데.. 나한텐 시간이 독약같다.. 더 그립고 더 맘이 시리고.. 유치하다 생각했던..노래 가사들이..너무와닿고.. 너무힘들군..흐흐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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