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자작시,좋은글,자작글,슬픈이야기,부치지못한편지,살아가는이야기

글 수 411
번호
제목
글쓴이
351 잘가......... 3
바람양봄이
4963   2007-01-30
있자나........ 정말....... 난...알수없는 거같에 ....나도 내간 어떤 존제 인지도 ......알수없을 때도 있어... 정말...슬픈이야기지만.......점..차점차 내기억속에.. 니가...점점 지워져..한순간...한순..간 씩... 나랑..너랑..은 사랑할수 없는사이자나? ...  
350 감사드립니다.. 2
구름min
5413   2007-01-26
천국 가족들 덕분에 항상 힘을 내며 살고있습니다!! 나 혼자 불쌍하다며 생각하던 그때 그 시절도 다 지났구요.. 감사드린단 말씀 드리고 싶어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오늘은 날이 참 흐리네요, 날씨탓인지.. 왜이런 날씨만 되면 제 마음이 다 꿀꿀한지... 천국...  
349 안녕!
안녕
3634   2007-01-23
hey.. I mean hi nice to meet you.. I was just thinking of u.. and just.. I really want u to know that u r in my heart. I mean nobody knows and also I can't say I really like you trurly or something. it's just... not a big deal but I don't kn...  
348 아빠께
사랑스런n
4590   2007-01-20
아빠 제가 오늘 아빠 엄마 문제니까 아빠 엄마 스스로 해결해요 라고 한건 제가 아빠에게 대들고 싶다거나 가족문제에 나몰라라 하고 아빠말씀처럼 자기자신만 생각하는 이기주의자여서 그런것도 절대아니예요. 아빠는 뭔가 오해를 하고 그 속 뜻을 몰라서 그...  
347 신이여~ 2
바람커피향
4935   2007-01-07
저는, 신이여 , 당신을 보거나 만질수 없으나, 제 마음과 가슴에는 당신이 지금또한 영원히 저와함께 있다는 것을 전혀 의심이 없습니다. 제가 당신의 사랑을, 심지어 당신의 존재를 의심했던 때들이 있었으나 오늘날 당신은 제 인생에서 가장 만져서 알 수 있...  
346 ....물어보고싶어.. 3
바람悲 哀
5216   2007-01-07
내 자신에게 물어보고싶다.. 머가그렇게 날 힘들게하냐고..슬프게하냐고.. 행복한듯 웃다가도...왜다시 슬퍼지냐고.. 왜..내가 슬프거나 힘들때..옆에있어주는 사람은 없냐고.. 난 정말 행복할 수 없는거냐고.. 왜..늘 실패한 사랑만하냐고.. 왜..차가워질수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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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81   2007-01-06
내마음이지 - _- 이제진심이군. 착한척이제그만할때가됬나보네 너때문에나쁜년소리듣지 왜듣겠니 기억안나니? 보여줄까? -넌누가달래줄때마다그렇게우는척찡찡대는척왜그래? 그냥차라리울지왜 진짜짜증난다 기억안나군. 그래답글같은거달지마' 우리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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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33   2007-01-03
왜당신이먼저그만둬야해 지각따위를대수롭게여긴게아니라 친구를더소중히했던거야 그래넌그랬지 뭐든걸잘지키려고노력한거라고 나도지금여기다왜글올리는지모르겟어 그럼당신은왜써? 참웃긴다. 내가글쓰는건안되고ㅡ당신은 나랑깨지고나서여기다가계속혼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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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04   2007-01-02
샤발구. 그때그때마다 왜말못한지아나? 알지못하겟지.. 그때마다 당신은당신이잘못한게 아니라고 내가말하는거에대해 반박햇을뿐. 당신함부로내이름 여기에쓰지마 내이름이많은것도아니고 고귀하고소중한데. 사람들이많이보는앞에서 내이름들먹이면좋아? 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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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10   2007-01-02
내가.....말도없이탈퇴하면 슬퍼할 사람은 없을지 몰라도 뭐라생각했겠니; 역시그랬군 ㅋㅋㅋㅋㅋ 당신은 남생각하는척. 아니지,이젠내가상관쓸일 아니니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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