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자작시,좋은글,자작글,슬픈이야기,부치지못한편지,살아가는이야기

글 수 411
번호
제목
글쓴이
3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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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70   2007-01-01
나한테는 왜보냈던거죠 당신? 참. 아직도이래 이모든사람들이보는곳에서 당신은또이래 정말싫어 누구는떠나기안힘든가보지? 왜거기에대한답은안해. 내가다른얘와친구한다는게싫었어? 당신이마음의문꼭닫고있었잖아 그런데왜날나쁜얘로만들어? 참웃기지. - _-황...  
340 마음에 쓴 편지...
구름流哀悲流
5774   2006-12-30
엄마.. 나야..... 우리 3년동안...많이 힘들었다...그치..?.. 그래도... 지금까지 잘 해왔으니까... 더...괜찮아 질 거야. 엄마.. 직접 말하고...편지하고 싶었는데.. 부끄럽고...미안해서.. 그럴 자신이 없더라... 그래서...천국에서 보내... 1년이란 시간동...  
339 1년의 시간이 지났어요...
구름流哀悲流
4512   2006-12-30
할머니...벌써...정확하게...1년이 지났어요... 어제 말이에요...12월 29일...... 우리 할머니는... 참...많이...아팠을 그 시간에... 저는... 집에서.. 웃으면서 텔레비전을 보고 있었어요... 갑자기 걸려 온 전화.... 할머니가 아프시다는 말에.. 저는.........  
338 강보라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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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83   2006-12-29
안녕? 당신은기억나지도않을꺼야 내게햇던말 -넌좋겟다? 다른사람들이달래주려할때마다 그렇게눈물이흐르니, 다른사람이맨날달래주니깐좋더나? -또봐라.. 당신은 그렇게싫었나요? 내가당신말고 다른친구랑같이 얘기하고노는게 이런게한두번이아니잖아요. 이제...  
337 안녕?
바람그날이온다면
4211   2006-12-22
안녕?.. 이렇게 인사를했지.. 애들과 섞여있는동안 짧은인사.. 1년 반이상못봣었지.. 근데 너를 봤어 ... 아무런 기대없이 나갔었는데 너가있었다. 반가웠어 정말.. 정말 보고싶었거든 감히 만나자고 할수없었는데.. 그리곤 너는 친구를 만나러간다고 갔...  
336 정말이지... 1
하늘
4525   2006-12-21
정말이지 알수가 없었어 노래부르는데..다 우리 얘기같더라.. 기분풀려고 혼자 용기내서 갔더니... 바보같이 눈물만 흐르더라.. 니가 자꾸 생각나고.... 나 정말 왜이러는지...  
335 다른 삶
바람안녕이라지마
4475   2006-12-20
그래 미안 하단 말 안할께. 지나고 보니 니가 많이 힘들었겠다. 지금 내가 뭘했는지 조금씩 알것 같애. 작년 즐거운 크리스마스가 마지막일줄도 모르고 안간거 용서해줘. 올해는 좋은 여자랑 함께 하는 크리스마스 파티가 되고 누나네 호주서 오겠지.. 너랑 맘...  
334 안녕하세요
안녕이란말은
3503   2006-12-15
나 오늘 오빠가 나한테 말하려고 한거 이제야 좀 실감이 났어. 너무 기뻐서 나도 그냥 오빠도 내가 했던 생각 똑같이 했나 그런생각도 들고.. 근데 설마 그러겠어. 그냥... 모르겠다. 어떻해 오빠를 그만 좋아해야되는지 누가 나한테 알려줬음 좋겠다. 많이 좋...  
333 아빠... 1
.....
4517   2006-12-14
아빠!! 돌아가신지 횟수로 7년이 되어 가네요 따뜻하고 행복한 곳에서 우리를 지켜 보고 계시겠죠... 산 사람은 잘 살아간다는게 실감이 나네요 지나간 날들이 생각 나네요 엄마, 저 참 힘들게 하셨어요 가정에서는 빵점이지만 밖에서는 좋은 사람이다 다시없...  
332 개.. 3
별이
4121   2006-12-12
어떤 개가 시끄럽게 지껄인다.. 정말 시끄럽다.. 한마디 해 주고 싶다... 하지만 개인걸... 개는 사람말을 알아 듣지 못해.. 내가 뭐라고 해도.. 개는 알아 듣지 못해.. 나만 힘든 거지.. 나만 화나 있는 거지.. 휴.. 개는 개대로.. 나는 나대로.. 그냥 무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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