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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411
번호
제목
글쓴이
331 웅!!^^ 알아.. 3
별이
4325   2006-12-11
^^ 고마워.. 내 마음 다~~ 표현 해줘서.. 너무나도 고맙네.. 어떻게 감사의 표현을 해야 하는 거지??ㅎㅎ 좀 가르쳐 주면 안될까나?? 아!! 안되겠다..^^ 내가 너 싫어하니까.. 내가 너랑 말도 하기 싫어하니까..ㅎㅎ 근데..있지// 나 웬만 하면 여기 글 올리고...  
330 사랑하는그에게 1
5553   2006-12-09
못잊어서 정말... 미안해요  
329 잘지내니? 1
바람체념後…
4770   2006-12-09
잘지내는거니? 여자가 먼저 고백했다는건 놀랐겠지만.. 그땐 내가 이민올 날이 거의 안남아서 그랬어.. 미안해.. 나때문에 불편했다는거 느꼈었어.. 이민와서도 계속 붙잡으면 미안하잖아.. 그래서 편지 한통 직접 보내지 못하고.. 짝사랑이라면 바라만 봐야 ...  
328 참.. 조아보이더라?! 2
별이
3898   2006-12-05
흥! 너.. 참 조아보이더라.. 나보다 더.. 완전히 내가 무시 당하는 거 같던데?? 넌 뭐가 그렇게 좋아서.. 내 앞에서 웃는 건데?? 넌 뭐가 그렇게 좋아서.. 내 앞에서 떠드는 건데?? 그건.. 내가 물어야 하는 질문 같은데?? 풋. 상황 완전 뒤바꿧다?! 너...  
327 뭐가 좋아??
비둘기
4024   2006-12-05
뭐가그리좋은건데? 왜그렇게웃어..?날 비웃는거야?.. 난힘들어죽겠는데...힘들다는거 뻔히 알면서.. 내앞에서그렇게왜웃는거야... 도대체 뭐가 그리 좋길래.. 내가 이제 안 달라붙어서? 삶에방해가될것같지않아서? 아무리힘들었더라도.. 이건 너무해.. 난처음...  
326 아직 아닌가봐..^^
바람^^
4475   2006-12-05
슬픈노랠 들으면 가장 먼저 생각나고 하루에도 몇번씩 문득문득 생각 나는데.. 그러다가도 넘쳐버린 눈물이 한방울 떨어지면 다시 생각을 닫게된다,ㅎ^^ 아프지 않은거지?? 나 잊은거지?? 잊어줘..제발.. 난...지킬수 없는 약속 따윈 하는게 아니라고 생각해 ...  
325 할머니...추운 겨울이에요...
구름流哀悲流
4385   2006-12-03
할머니.. 벌써.. 2006년...마지막 달이네요. 아주...추운 겨울이 찾아왔어요. 손도 시리고... 마음도 시린... 그런 추운 겨울이요... 할머닌 어떠세요?... 춥진 않으세요?.. 많이 보고 싶고...그리운데... 얼굴이...잘 생각 안 나요... 저...너무 무심한 거 같...  
324 너무나 많이 너무나 빨리
3089   2006-12-01
너무도 빠르게 너무도 많이 좋아하게 됬어. 난 항상 이렇잖아. 근데. 진짜 나 속이 답답해. 뭘 어떻해 해야될질 모르겠어. 진짜 많이 좋단말이야. 오늘도 오직 오빠가 날 한번만이라도 보게 하려고 일찍일어나서 혼자 노래 흥얼거리면서 단장했어. 근데 한번도...  
323 감사합니다
안녕!
3276   2006-11-30
감사해요 절 이렇게 항상 설레이고 긴장하게 해줘서. 오빠랑 한마디만 해봤으면 좋겠다. 내 욕심으로는 한마디는 아무것도 아닌데 하지만 그 언니가 없는 빈자리가 아무렇지도 않을때까지 그냥 처음처럼 오빠한텐 그 언니 없었을때처럼 지우개처럼 백지처럼 ...  
322 우리아빠에게
진실로?
4570   2006-11-27
안녕, 아버지.^^ 아빠 잘지내? 난 이국땅에서 아빠가 고생해서 번 학비쓰면서 잘있지.아빠 제발 건강 잘챙기고.. 참. 내가 여기서 고등학교를 다닐줄 누가알았겠어. 이번 여름에 한국에 있을때는 아빠 또 드라마 시작해서 제대로 같이 있지도 못했잖아. 난 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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