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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191
번호
제목
글쓴이
51 우리형은 장애인입니다. 1
바람박지민
1989   2006-05-01
우리형은 지체장애2급판정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학교도 제대로 다니질 못하지요 그런데 어느날 저희형이 학교에왔습니다 저랑 형은 1살터울이라 전 중2고 저희형은 중3이에요 그런데 급식을먹고 있는데 저옆에서 누군가가 누구에게로 큰 소리를 지르는것이였...  
50 감정조절..... 눈물.... 1
구름流哀悲流
2411   2006-04-15
어느세 성장하고.. 철이들면서...... 많아진건... 눈물뿐인 것 같습니다. 너무 힘이 들땐.. 그 조차도 조절이 되지 않아.. 너무 괴로웠습니다.. 이제 좀 더 자랐으니... 괜찮을거라 여겼지만..... 그게 아니었나봅니다. 전 여전히 감정조절을 못하고 있습니다....  
49 고소합시다.!! 2
별이.
2086   2006-03-29
여러분. 저. 피해 받았습니다. 제 말 좀 들어주세요. 저요. 아주 평범한 중3 여학생입니다. 하지만. 전 부모님이 이혼을 하셨죠. 자랑은 아닙니다. 물론. 누가 이런걸로 자랑을 하겠습니까? 하여튼, 저는. 이 부모님들에 의해서. 꿈도. 희망도. 삶도. 모두. 잃...  
48 아빠도눈물을흘리신다. 1
김모씨
2640   2006-03-24
어느날이었습니다. 아빠가술에잔뜩취해서들어온날, 일도없고,엄마가바가지만긁어서 많이힘드신우리아빠. 집에들어오시더니 이불에그냥들어가시는겁니다. 저는아빠보고빨리옷을갈아입으라고했죠. 그래도저는아빠가안스러워 아빠의옷을갈아입혀줬습니다. 아빠가...  
47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구름流哀悲流
2001   2006-03-20
아까운 시간만을 낭비하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하루에도 수백번 아니, 수 천번씩 들곤 합니다. 내가 뭘 하는 건지... 하는 그런 생각.. 벗어날수도.. 묶여 있을 수도 없는.. 그런 보이지 않는 쇠창살 속에서 저는 점점 지쳐갑니다. 꿈을 꾸어야 할 그곳에서...  
46 지치고 싶지 않다... 2
바람내안의천사
2294   2006-03-17
앞으로 다가올 일에 대한 약간에 떨림이 있다... 당당하게 맞서고 싶다... 내 미래를 위해...  
45 모르겠다... 2
별이
2382   2006-03-14
모르겠어요.. 정말 모르겠어요... 제가.. 왜 사는지.. 살아갈 이유도.. 가치도... 얻고 싶은 것도... 없는데 말이죠.. 죽고 싶은데... 제가 죽으면... 슬퍼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살고 싶은데.. 맘처럼 잘 안 되네요.. 전 살기가 힘든...  
44 왜.. 몰랐을까요... 1
구름流哀悲流
2039   2006-03-09
이미 지나와 버려.. 다시는 갈 수 없는 그 곳이.. 이토록 간절해질 줄은.. 이토록 그리워 질 줄은.. 왜 몰랐을까요... 이제 다시는 갈 수 없겠죠.. 이제는 제 추억 속 깊숙이에 남아 있겠죠.. 왜 이렇게까지 간절해지는 걸까요.. 그때는 너무 싫어했었는데.. ...  
43 그날을 기다리며... 2
바람커피향
2436   2006-03-03
바람이 쓰린 상처를 헤집고 지나갑니다. 추억이 없는 사람이야 말로 진정 가난한 사람이라고 그랬던가요? 맞는 말이라면 정말 전 가난한 사람 이군요... 이것도 추억이라 말할 수 있을까요? 전 오랫동안 병원에서 크레졸 냄새가 역겹지 않을 정도로 자연스럽게...  
42 새로운 출발선에 서서... 1
구름流哀悲流
2161   2006-03-01
새로운 경주를 시작하기 위해.. 출발선에 서 있습니다. 잘 달릴 자신도... 중간에 포기하지 않을 용기도.. 완주 할 끈기도.... 없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단 한가지...... 달리지 않을 수는 없다는 거.. 그리고 달려야하는 거라면.. 어쩔 수 없이 꼭 달려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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