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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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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비 | 2375 | | 2007-05-17 |
웃고있겠지, 내 입은...웃고있겠지,, 애써 웃음 짓겠지,, 대체.....어디까지 꼬여있을까... 너무 미안하고...자꾸 생각나고...주체할 수 없어,, 그렇게 행복했던 나인데, 이젠 ..모두 끝이야...지난일이야... 웃고있는 사람들, 그 속에 내가 서있으면,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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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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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의 편지 | 2292 | | 2007-05-09 |
안녕.. 잘지내지~ ^^내가 너를 처음 알게 된건~1년이 조금 넘었어~ 근데 내가 너 한테 못할 짓을 조금 했었던 것 같아~ 그걸;; 이제야 깨닫게 되고~ 나도 이런일;;당하지 않았음~절대 몰랐을꺼 같어;; 그때 내가 너 좋아하는데 어떡게 표현해야하는지 방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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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잘못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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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비 | 2798 | | 2007-05-06 |
내가 잘못해서... .. 내가 이기적이여서... 내가 나쁘니깐..... 그래서...다 떠나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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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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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비 | 2253 | | 2007-05-04 |
제발....눈물 흘리지 않길,, 나처럼 아픈 사람 없길,,, 아무말도 하고 싶지 않았어.. 아무에게도,, 다들 내 얘길 들어주는 척, 위로해주는 척 .... 그게 너무 싫어서, 그게 더 상처여서,,, 더 눈물이 나왔는 걸,,, 정말...눈물 참고 있었는데, 정말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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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저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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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장이 | 2515 | | 2007-04-29 |
난..그저.. 난장이입니다,, 아주 작은 난장이,,, 나는,, 모든게 변할 줄만 알았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모든게 제자리로 돌아오고, 나 조차도,, 내가 싫어하던 지금 모습을 버리게 될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난 아직 난장이입니다,, 이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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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쳐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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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봄이 | 2517 | | 2007-04-28 |
아......................... 하루하루가...너무 고통스러운건.. 왜그런건데.... 모든걸...다버렸는데.....내가가지고 있는거 하나도 없는데..; 행복...기쁨..뭐그런 헛된감정... 다..가져갔으면서.. 이제 가져갈겄도없다... 아직도 잊혀지지 못한이유는..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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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과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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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流哀悲流 | 2496 | | 2007-04-27 |
오랜만에...찾아온 천국입니다. 모든 것은 그대로 인데... 어쩐지....천국은....조금 쓸쓸한 듯 합니다. 요즘..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시간이 가는 것도....날짜가 흘러가는 것에도... 정신을 못차릴 만큼... 어쩌면...시간을 제가 주도하고 있는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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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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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하 | 2588 | | 2007-04-23 |
...작년 수능을 보고, 올해 재도전을 꿈꾸는 19살 소녀랍니다.(감히 주장하건대.) 올해만큼은 제대로 해보자. 하는 굳은 마음으로 기숙학원에 들어갔지요. 처음 몇일은 잘 지내는 듯 보였으나. 시간이 흐름에 따라 이상하게도 기숙사의 같은 방아이들이 절 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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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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淚悲 | 1987 | | 2007-04-05 |
]] 그저 당신이 변한데로, 당신이 나에게 대하는 것 처럼 나도 당신에게 모질게 굴며, 당신을 미워하고 원망하고 싶습니다.. 당신이 잘 지내는것처럼 ..나도 잘지내고 싶고, 잊고싶습니다.. 당신이 내게 어떤 존재였는지, 당신이란 존재를 잊고싶습니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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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流哀悲流 | 2187 | | 2007-03-20 |
자꾸만...마음이 약해집니다... 다짐했던 것들도...언제 그랬냐는 듯... 자꾸만...무너지려고 합니다... 그게... 그 사실이..너무 싫어서... 너무...화가나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마음 먹은대로... 되는게..아무 것도 없습니다... 자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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