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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210
번호
제목
글쓴이
90 4일전...헤어젓어요....
이별후
1808   2005-10-25
그저께...회식자리에서 술먹고 싸워서 헤어젓어요..... 어제는 눈물로 밤을 지새웠어요... 계생각안할려고....따른여자도 만나고 미친듯이 술만 퍼마시머 살고있습니다.. 미용실에서 일하는데....일도 손에 안잡히고.. 사람들 말듣는것도 짜증이나고... 말하기...  
89 거울속의 나와.. 대화하다...
구름流哀悲流
2008   2005-10-23
우연히 거울을 봤어요. 평소에도 잘 보지 않는 데 말이에요. 그 속에... 낯선 사람이 있었어요. 분명 나와 같은 옷을 입고 있었지만 너무나도 달랐어요. 무서웠어요.. 그리고 미웠어요.. 처음 본 얼굴이었지만 너무 미워서 소리쳤어요... "너!! 정말 싫어!!" ...  
88 정말 정말 이뤄질수는 없는건가요... 1
나쁜놈
2161   2005-10-21
전 정말 나쁜 아이에요... 친구가 좋아하는 아이를 좋아하니... 이런 전 정말 나쁜 아이죠,,, 왜이럴까요,..미치겠어요..  
87 내심장은 바본가봐요 1
하루는
2046   2005-10-17
왜 그럴까요. 그 애는 남자 친구도 있고 그리고 친구가 좋아하는 애인데. 겉으론 그 친굴 이야기 다들어 줘도 전 속이 아파요. 나도 이야기 하고 싶어요. 그런데 속이란 겉은 완전히 다르죠. 다른애들이 그 애가 뭐가 좋으냐고 하면. 저도 덩달아서 그 애 욕을...  
86 무릎을 꿇고 말았어요. 1
바람민영욱
1757   2005-10-15
어쩔수 없었어요.. 정말로.. 어쩔수 없이 무릎을 꿇고 말았어요 자존심같은건 다버리고.. 남자란 이름다버리고 .. 참 죽을만큼 고민했었어요.. 무릎을 꿇어야할까 .. 여자친구를 보내곤 싶지 않았어요.. 여자친구가 저를 배신하고 새로운 남자친구가 생겼다면...  
85 차가운 눈물을 배웠어요. 1
구름流哀悲流
2063   2005-10-13
오늘 아주 시리고.. 시릴만큼.. 차가운 눈물을 배웠어요. 그 누가 알려준 건 아니지만.. 배우라고 알려준 건 아니지만.. 제 자신 스스로 그 눈물을 배웠어요 눈물은 상처에 딱지를 앉게 해서.. 빨리 낳도록 해요... 덜 아프게 해요... 하지만 말이에요. 그 눈...  
84 내동생 secret
바람민영욱
37   2005-10-09
비밀글입니다.  
83 시험봐써요 ㅜㅜ
바보\\\'
1675   2005-10-05
후 오늘은2학기중간고사를봤는대! 너무어려워서 ㅜㅜ 다찎었어요 ㅜㅜ 아진짜..모르겟어@@!! 후...3학년오빠랑보눈댕!거기에내가조아하는오빠도있어서 기분이쫌조았어여!ㅋㅋㅋㅋ  
82 문득.. 그리워지던 날....
구름流哀悲流
1953   2005-10-05
오늘은 그냥.... 문득 어렸을 때 보았던 비 내리던 날이 그리워 졌어요. 감기 걸린다고 엄마한테 혼나면서도 내 몸을 적시는 차가운 비를 맞으면서 해맑게 웃던 그때... 그 느낌 아직도 기억나요. 너무 차가워서.. 몸이 식어버릴 것만 같았는데도.. 내 자신이 ...  
81 들어버렸어요.. 그 말을..
웃음의 뒷모습
1641   2005-10-02
내 아픈 짝사랑.. 오늘 그 사람을 만났습니다.. 그 사람에게.. 정말 듣기 싫은 말을 들었어요.. ........ 마음 짠하게 좋아했었다.........하지만 지금은 절대 아니고......... 그 사람.. 내 옆에 다른 사람이 선 그 순간 .. 나에게 눈을 돌렸나봅니다.. 모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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