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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125
번호
제목
글쓴이
5 헤세 ㅡ 행복 1
지킴이편지
3016   2004-05-07
행복 행복을 추구하는 한 너는 행복할만큼 성숙해 있지 않다. 가장 사랑스런 것들이 모두 너의 것일지라도 잃어버린 것을 애석해하고, 목표를 가지고 초조해 하는 한 평화가 어떤 것인지 너는 모른다. 모든 소망을 단념하고 목표와 욕망도 잊어버리고 행복을 ...  
4 프로스트 ㅡ 가지 않는 길
지킴이편지
2365   2004-05-07
가지 않는 길 로보트 프로스트 노란 숲속에 길이 두 갈래로 났었읍니다. 나는 두 길을 다 가지 못하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하면서 오랫동안 서서 한 길이 굽어 꺽어 내려간데까지 바라다 볼 수 있는데 까지 멀리 바라다 보았읍니다. 그리고, 똑같이 아름다운 ...  
3 롱펠로우 ㅡ 인생찬가
지킴이편지
4180   2004-05-07
인생 찬가 슬픈 사연으로 내게 말하지 말라. 인생은 한낱 헛된 꿈에 지나지 않다고 죽음이란 잠자는 영혼 만물은 외양에 나타난 그대로가 아니다. 인생은 진실! 인생은 진지한 것 무덤이 그 목표는 아니다 너는 본래 흙이라 흙으로 돌아가리라 이 말은 영혼을...  
2 카알라일 ㅡ 오늘
지킴이편지
3236   2004-05-07
오늘 자아 오늘도 또 한번 파아란 [날]이 새었다. 생각하라 네 어찌 이 날을 쓸데없이 놓쳐보내랴.... [영원]에서부터 이 새 [날]은 탄생되어 [영원]속으로 밤에는 돌아가리라. 이 날을 일각이라도 미리 본 눈이 없으나 어느 틈에 영원히 모든 눈에서 살아지...  
1 푸시킨 ㅡ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지킴이편지
3258   2004-05-07
삶이 그래를 속일지라도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하지 말라. 슬픔을 참고 견디면 기쁨의 날은 결코오리라. 현재는 언제나 슬픈 것 마음은 미래에 사는 것 모든 것은 순식간에 지나가고 지난 것은 모두 그리워만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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