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자작시,좋은글,자작글,슬픈이야기,부치지못한편지,살아가는이야기

글 수 306
번호
제목
글쓴이
306 사랑하는여자 사랑하는남자
바람낙엽
8067   2013-10-06
그녀 전 그를 사랑합니다 그는 아주 착하고 순박합니다 저와 그는 웹에서 만난 사이입니다. 저는 서울 그는 광주에 살았습니다. 저는 그에게 고백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가 무서웠습니다. 웹에서 만난 것은 진실이 아닐꺼라고 생각했습니다. 웹에서 ...  
305 마지막 첫사랑 1
바람믿을수없어서...
8765   2011-10-25
장애인 특혜 군대 면제.. 1992년 징병 검사장을 빠져나오며 국가에서는 다시금 나에게.. 장애인이란 딱지를 붙였다. 그 날 따라 여의도에는 억수같이 소나기가 퍼부었다. 흠뻑 젖은 몸을 이끌고 비를 피해 버스터미널로 뛰었다. 축축하게 내 머리를 타고 내려...  
304 세상에서 가장 슬픈 글 1
바람별과달
9305   2011-10-21
저는 어려서 부터 낚시를 상당희 좋아했습니다 ........ 어린나이에두 항상 저수지에서 떡밥 지렁이 주어서 낚시다니곤 했지요 그렇케 저수지와 커플이 되었다구 할깨요 (지금은 시간적 여유로.... 낚시를 다니지두 않쿠 하구싶다는 마음만 가지구 있습니다...  
303 세상에서 가장 슬픈 이야기
바람별과달
16945   2011-10-21
우리 가족은 나와 아빠 뿐입니다... 엄마는 아빠가 택시운전을 하다가 교통사고로 장애인이돼시자 몇달 후 집을 나가셨어요. . 바로 그 교통사고 때. . 우리아빠는 다리를 잃고 말았어요.. 그래서 우리 아빠는 오른쪽 다리가 무릎까지밖에 없어...  
302 남겨진女..남겨놓은男
지킴이편지
11825   2010-01-24
남겨진女 그와 헤어진지 일년째되던날 그날도 어김없이 그와 자주가던 카페를 찾아 그와 즐겨듣던노래를 들으며 멍청히 생각에 잠겨있었어요 일년전.. 우리 여기서 참 즐거웠는데 그 사람 날 보며 웃던 눈이 참 예뻣는데 여러가지 생각이 겹치며 눈...  
301 군대간 남자친구를 버리지마세요
바람無삶
14523   2009-07-25
제발 군대간 남자를 버리지마세요 니가 빗깔 좋은 청바지를 입고 맵시를 낼 때 나는 땀과 진흙이 범벅이된 군복을 입고 연병장을 기어야했고,  니가 클럽에서 춤추면서 즐기고 있을때 나는 가스실에서 숨이 막혀 괴로워 하며 니생각하며 참았고, ...  
300 한사람의 인생. 1
바람사람이 잃은 3가지
13725   2009-07-11
여러분 아시나요? 사람은 모두다릅니다. 그대표적인 이야기 하나들려드리죠. 한아이가..한아이가 태어났습니다. 그아이는 평범하디 평범하게.. 자라고있엇습니다.. 어머니의 품안에서. 하지만..7살때... 그아이는 어머니와 해어졋습니다.. 방학때만 ...  
299 슬픈사연 3
지킴이편지
16680   2009-03-25
허름한 바지를 입고 엉덩이를 들썩이며 방걸레질을 하는 아내. "여보, 점심 먹고 나서 베란다 청소 좀 같이 하자." "나 점심 약속 있어." 해외출장 가 있는 친구를 팔아 한가로운 일요일, 아내와 집으로부터 탈출하려 집을 나서는데 양푼에 비빈 밥을 ...  
298 1
바람김진섭
17098   2007-10-21
정말 아름다운 한쌍의 연인이 있었어요. 여자는 정말 부자였지만. 남자는 자기하나 간수할수 없을정도로 가난했어요, 그러나 두연인은 정말 사랑했고, 결국 장례까지 함깨하기로 하였어요. 너무나도 추운겨울 여자는 큰병에 걸려 눈이 멀게 되었답니다. 남자...  
297 계란 후라이 4
바람김진섭
18294   2007-06-21
우리 엄마의 눈은 한쪽뿐이었다, 내가 6살인시절에는 그저, 아무렇지도 않게 어머니를 사랑했다, 나는 사격 올림픽 3관왕인 권진호 이다 , 내가 이런 그나큰 자리에 설수있던.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 아버지는 내가 어머니 뱃속에 있을때 사고로 돌아가셨다, ...  

XE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