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자작시,좋은글,자작글,슬픈이야기,부치지못한편지,살아가는이야기

글 수 100
번호
제목
글쓴이
50 한글자 2
김가은
3922   2005-10-28
# 이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 한 글자가 뭔 줄 알아 ? 인생을 살아가면서 꼭 필요한 돈 ? 아름다운 향기를 피우며 살아가는 꽃 ? 니가 없으면 안된다고 하는 가식적인 사랑 애 ? 갈증이 나서 꼭 먹어야 하는 물 ? 웃기지마 돈이 없어도 살수있고 꽃이 없어도 살...  
49 사랑하는 사람에게 이름을 지어주세요
편지
4565   2005-10-17
"1분이면 마음이 열립니다"라는 책을 보면 잘하는 것이 아무 것도 없다고 실망하는 자녀에게 다음과 같이 말해 주라고 권합니다. "아무 것도 없는게 아니라 아직 모르는 것이겠지. 우리도 가을이 되기 전까지는 국화꽃이 있다는 걸 잊어버리고 살잖니. 네가 정...  
48 여자의일기와 남자의일기
민영욱
4415   2005-10-09
★여자의일기★ 가) 라고진짜가냐? 나) 쁜넘! 도둑 넘! 다) 신 아는척 하나봐라 ! 라) 디오에 생일 축하 엽서도 띄어주고 마) 안날때마다 꼬옥 껴안아주고 사) 랑해 달라고 해서 많이 사랑했는데 아) 직도 부족한게 많은지 자) 알 있으란 말 한마디만 하구 가냐...  
47 나란사람은.. 1
민영욱
4001   2005-10-08
1.어떤경우에도 부모욕을 않먹는다 2.굶어 죽어도 남의 물건엔 손대지 않는다 3.욕먹어도 할말은 앞에 두고 한다 4.단 한순간이라도 양아치 처럼 살지 않는다 5.사랑에 친구버리는 거러지가 되지 않는다. 한번사는인생 진정인간답게 후회없시살다 !! 깔끔하게 ...  
46 내 운명 -
여미연
3943   2005-09-15
내가 살고 있는 지금 이순간 - 모든건 운명이 결정한다 - 지금 내가 이렇게 살아 움직이는 것도 숨쉬는 것도 - 모든게 운명에 결정된다 - 내가 죽는 그 순간까지 운명은 내앞길을 가로막고 있을 것이다 - 내가 지금 당장 자살을 한다거나 - 갑자기 숨이 막혀 ...  
45 힘을 내지 않아도 좋아 1
편지
3870   2005-09-09
힘내지 않아도 괜찮아 '힘내라, 열심히 살아라.고 격려하는소리만 넘치는세상 이제 사람들은 그런말로는 참된 힘이 솟지않아 나는 도리어 이렇게 말하고 싶어 힘내지 않아도 괜찮아. 너무힘을 내려고 애쓰는 바람에 네가 엉뚱한길 잘못된세계로 빠져드는것만 ...  
44 기대가 없으면 이루는 것도 없다
편지
3508   2005-09-09
마음가짐이 인생을 바꾼다 자기를 어떤 사람으로 생각해야 할지 그 결정권은 자신에게 있다. 남들이 당신이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 어떤 사람이 될지 이러쿵저러쿵 말하게 놔두지 말라. 땅벌을 예로 들어보자. 생물학자들은 공기 역학상 땅벌은 도저히 날 수...  
43 마음 하나 등불 하나
편지
3856   2005-07-19
우리들의 마음에 하나씩 등불을 밝혔으면 좋겠습니다. 살다보면 이런 일 저런 일로 마음이 어두워집니다. 욕심 때문에, 시기와 질투하는 마음 때문에 미워하는 마음 때문에 이웃을, 친구를, 동료를 사랑하는 가족 부모와 형제까지도 싫어지고 미워져서 멀어지...  
42 잃어버린 사랑을 위하여
편지
3934   2005-07-17
먼저 우리, 지금 돌아서는 게 마지막이란 생각 않기로 해요 남는 마음이 아픈 기억들일 뿐이라 할지라도 우리 어느때고 눈길 마주쳤을 때 애써 차가운 눈길로 서로 상처 받지 않도록 우리 소중한 인연 깨진 얼음처럼 갈라지진 않기로 해요 다음으로 우리, 언...  
41 사람을 사랑한다는 건
편지
5228   2005-06-08
손톱에 메니큐어를 바르는 것과 비슷한거야.. 아무렇게나 슥슥 발라버리면 이상해져버리고 다 마르기도 전에 성급하게 덧발라버리면 망치기 십상이지.. 또 잘 발라놨다고 내버려두면 어느샌가 벗겨지기 시작히고.. 너무 두껍게 바르면 갑갑하거든. 잘 발라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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