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자작시,좋은글,자작글,슬픈이야기,부치지못한편지,살아가는이야기

글 수 100
번호
제목
글쓴이
40 그리 늦는 건 아냐... 1
편지
3511   2005-05-31
사람이 우는 방법이 눈물을 흘리는것만 있는것은 아니다. 사람이 우는 방법엔 가슴으로 우는 것도 있다. 사람을 울리는 방법엔 눈으로 보이는 행위로만 가능한것은 아니다. 사람을 울리는 방법엔 영혼의 스침으로 울리는 방법도 있는 법이다. 이른 아침 볼을 ...  
39 가난한 집 2
편지
3618   2005-05-11
 
38 소원
편지
3749   2005-05-06
꼬마야 너도 아까 봤겠지만 별똥별이 떨어지는 순간은 짧단다. 그 짧은 순간에 소원을 빌 수 있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니? 바로 소원을 항상 가슴소에 담고 있어야 하는 거야. 순간순간 생각나는 소원은 소원이 아니라 자신의 모자름을 보상 받으려는 욕심에 ...  
37 세상은... 1
편지
3771   2005-05-03
세상은 누구 한사람 눈에게 맞춰 진것이 아니다.. 세상은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보면 바꿔지는 것이다.. 삐뚤게 보아도 내가 삐뚤게 서면 바로 선 것이 세상이다..  
36 너에게... 1
편지
4880   2005-04-04
상대방에 대한 분노를 힘들게 억누르고 있으라는 말이 아니란다. 단지 너의 분노에 네가 휩싸이지 않기를 바라는 것이란다. 상대방이 싫은것이 좋아지도록 노력하라는 것이 아니란다. 싫어하고 있는 너 자신조차 싫어할 필요는 없다는 것이란다. 마음에 안드는...  
35 비교하면 행복은 멀어집니다
편지
3596   2005-03-17
가난해도 마음이 풍요로운 사람은 아무 것도 소유하지 않고 있는 것 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모든 것을 소유하는 사람 입니다. 남이 보기부러워할 정도의 여유있는사람은 모든 것이 행복해 보일듯하지만 실제로는 마음이 추울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려움을 아는...  
34 아름다운 믿음
편지
4255   2005-03-17
아름다운 믿음 최 복현 막 낳아서 따끈따끈한 달걀에서 생명의 소리를 느끼나요? 그 알에서 노란 병아리의 삐약거리는 소리를 들으시냐구요? 믿음이란... "종달새의 알에서 종달새의 노래를 듣는 것"이랍니다. 그만큼 누군가를 믿는다는 건 참 어려운 일일 것...  
33 당신이 가진것 전부를
편지
3906   2005-02-06
몹시 추운 겨울날, 어린 소녀가 발을 동동 구르며 유리창 너머로 가게 안을 한참 동안 들여다보더니 이윽고 가게 안으로 들어갔다. "이 푸른 구슬 목걸이 참 예쁘네요. 좀 싸 주세요." "누구에게 선물하려고 그러니?" "우리 언니요. 저는 엄마가 없어서 언니가...  
32 행복의조건
편지
4507   2005-02-06
퇴근이 늦어졌다. 자정이 넘어서야 짐을 챙겨 경찰청을 나섰다. 몸이 늘어지고 흐느적거리는 게 영 운전하기가 싫었다. 결국 택시를 타고 집으로 가기로 하고 택시를 기다렸다. 언제부턴가 난 택시를 탈 때 ‘개인택시’는 타지 않게 됐다. 그리고 '회사택시'를 ...  
31 행복의비밀
편지
3701   2005-02-01
어느 마을에 나이 많은 현인이 살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이 노인이 행복의 비밀을 들을 만한 가치가 있는 사람 딱 한 명에게만 그 비밀을 가르쳐주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행복의 비밀을 알아내기 위해 마을에서 가장 예쁜 아가씨를 노인에게 보...  

XE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