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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100
번호
제목
글쓴이
30 그대가 삶을 값지게 보내고 싶다면 1
편지
3631   2005-02-01
그대가 삶을 값지게 보내고 싶다면 날마다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 이렇게 생각하라. "오늘은 단 한 사람을 위해서라도 좋으니 누군가 기뻐할 만한 일을 하자" 라고. - 니체 -  
29 위대한 사람
편지
3679   2005-02-01
소년은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사람'을 만나고 싶었다. 그래서 소년은 집을 나와 오랫동안 여러 곳을 돌아다녔다. 험한 산길을 헤매고, 모래뿐인 사막을 휘청거리며 걸어다녔다. 목이 마르고 온몸이 부서질 듯 피곤했다. 그러나 끝내 소년은 '위대한 사람'을 ...  
28 당신은 떠났지만
편지
3531   2005-01-14
여고 졸업 뒤 23살에 중매로 착해 보이는 남자와 결혼을 했습니다. 시아버지는 자상하고 따스한 분이셨고 시어머니도 제게 잘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남편은 결혼 전과 너무나 달랐습니다. 결혼 9년째인데 술, 도박 그리고 여자. 게다가 제가 돈을 벌면 그것을...  
27 가끔씩은 늙으신 어머니의 손을 잡으라... 1
편지
3483   2005-01-06
그대! 가끔씩은 늙으신 어머니의 손을 잡으라! 거칠고 힘줄 불거진 힘없는 그 손...... 그 손이 그대를 어루만지고 키워 오늘의 그대를 만들었다. 바쁘다는 핑계로 힘들다는 핑계로 어머니의 그 손을 잊지는 않았는가? 가슴아프게 하지는 않았는가? 그 옛날, ...  
26 살다보니 1
편지
3939   2005-01-06
살다 보니 돈 보다 잘난 거 보다 많이 배운 거 보다 마음이 편한 게 좋다. 살아가다 보니 돈이 많은 사람보다 잘난 사람보다 많이 배운 사람보다 마음이 편한 사람이 좋다. 내가 살려 하니 돈이 다가 아니고 잘난게 다가 아니고 많이 배운게 다가 아닌 마음이...  
25 어떻게 사느냐고 묻지를 말게
편지
4164   2005-01-05
"왜 당신과 내가 사느냐?"고 "어떻게 살아야 하느냐?"고 굳이 따지지 마시게 사람 사는 길에 무슨 법칙이 있는 것도 아니고 삶과 사랑에 무슨 공식이라도 있다던가? "왜 사느냐? 물으면, 그냥 당신이 좋아서." 어떤이의 시처럼 푸른 하늘에 두둥실 떠있는 한 ...  
24 나는 소망합니다
편지
3990   2005-01-03
나는 소망합니다 내가 모든 이에게 꼭 필요한 존재가 되기를... 나는 소망합니다 한 사람의 죽음을 볼 때 내가 더욱 작아질 수 있기를 그러나 나 자신의 죽음이 두려워 삶의 기쁨이 작아지는 일이 없기를.. 나는 소망합니다 내 마음에 드는 사람들에 대한 사...  
23 어머니의 흔적
편지
3574   2004-12-16
나의 어머니는 마흔둘에 홀로 되어 지금까지 우리 육남매를 키워 오셨다. 딸들을 하나씩 시집보내면서 줄어드는 몸무게를 어머니의 몫이라 당연히 여기던 10년 전 겨울, 나는 정동의 고려병원으로부터 면담요청을 받았다. 소화불량이려니 하고 소화제만 드시...  
22 [re] 어머니의 흔적
손정선
3421   2005-03-20
자식은 누구나가 다 그런 마음 가지고 있을것입니다 더 열심히 더 많이 노력하면서 남과 나 자신을 비교 하려하지 마세여 어떤 잘못의 있어 남에게 용서를 받는 일 또 한 중요하지만 때론 나 자신을 스스로 용서 할 줄 알아야 한다고 합니다 마음으로 어머니를...  
21 그리움의 향기...
편지
3681   2004-12-16
그리움은 보고 싶어도 참는 거다 그리움은 누군가를 끊임없이 마음속으로 좋아하는 거다 그리움은 그 무엇을 애타게 기다리는 거다 그리움은 아무런 대가를 바라지도 않고 누군가를 지독히 사랑하는 거다 보고 싶어도 참고 있다가 그리워도 참고 있다가 그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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