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자작시,좋은글,자작글,슬픈이야기,부치지못한편지,살아가는이야기

글 수 100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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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0 인생의 무게가 너무 힘겨울 때 1
편지
4817   2004-12-07
우리가 삶에 지쳤을 때나 무너지고 싶을 때 말없이 마주 보는 것만으로도 서로 마음 든든한 사람이 되고 때때로 힘겨운 인생의 무게로 하여 속 마음마저 막막할 때 우리 서로 위안이 되는 그런 사람이 되자. 누군가, 사랑에는 조건이 따른다지만 우리의 바램...  
19 부부가 함께 읽으면 좋을 글
편지
4355   2004-12-07
세상에 이혼을 생각해보지 않은 부부가 어디 있으랴 하루라도 보지 않으면 못 살 것 같던 날들 흘러가고 고민하던 사랑의 고백과 열정 모두 식어가고 일상의 반복되는 습관에 의해 사랑을 말하면서 근사해 보이는 다른 부부들 보면서 때로는 후회하고 때로는 ...  
18 모든 일이 잘 풀릴 겁니다
편지
3911   2004-12-07
지금 나에게 실망을 주는 이 일로 인하여 앞으로는 모든 일이 잘 풀릴 것입니다. 오늘의 실패가 있기에 나는 지금 일상에서 안주하지 않고 내일에 대한 열정을 품고 열심히 살아가고 있으니까요. 지금 나에게 고통을 주는 이일로 인하여 앞으로는 모든 일이 ...  
17 우리의 아름다움 1
편지
3985   2004-12-07
기대한 만큼 채워지지 않는다고 초조해하지 마십시오. 믿음과 희망을 갖고 최선을 다하는 거기 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누군가를 사랑하면서 더 사랑하지 못한다고 애태우지 마십시오. 마음을 다해 사랑하는 거기까지가 우리의...  
16 가벼운 생을 위하여
편지
3349   2004-12-01
비 내리는 창 밖을 바라보며, 내 마음 통째로 그리움에 빠트려 버리는 궂은비가 하루 종일 내리고 있습니다 굵은 빗방울이 창을 두드리고 부딪치니 외로워지는 내 마음이 흔들립니다 비 내리는 창 밖을 바라보면 그리움마저 애잔하게 빗물과 함께 흘러내려 나...  
15 존재는 눈물을 흘린다 1
편지
3446   2004-12-01
죽기 전에 새들은 날개가 처음 돋았던 시절을 기억했을까. 처음 비상을 할 때, 하늘을 우러르는 빛으로 솟아오르던 그 푸른 눈동자들을. 그리고 시간이 지나간 후, 날개가 꺾여 파르르 떨리던 그 순간이 왔을 것이다. 하지만 그 순간들이 있는 한, 죽음 역시 ...  
14 바람의 소리를 들어라 1
편지
3631   2004-12-01
잘 생각해봐 조건은 모두들 똑같아 고장난 비행기에 함께 타고 있는것처럼 물론 운이 좋은 사람도 있을 것이고 나쁜 사람도 있겠지 강한 사람도 있고 나약한 사람도 있고 부자가 있는가 하면 가난뱅이도 있고 하지만 보통 사람보다 월등하게 강한 사람이 어디...  
13 아름다운 동행
편지
3978   2004-12-01
아름다운 동행을 위해 천천히 가자 굳이 세상과 발 맞춰 갈 필요 있나 제 보폭대로 제 호흡대로 가자 늦다고 제촉할 이, 저 자신말고 누가 있었던가 눈치보지 말고 욕심 부리지 말고 천천히 가자 사는 일이 욕심부린다고 뜻대로 살아지나 다양한 삶이 제대로 ...  
12 내 가슴속에 넣고 싶은 사람
편지
4159   2004-12-01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가슴속에 넣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잊혀질 수 없는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아무런 대가 없이 사랑해준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특별한 관심을 보여준 사람입니다. 가장 기억하고 싶지 않는 사람도 존재합니다. 자신에게 상처를 준 사람...  
11 인생은 어찌해도 좋은거야 1
편지
3677   2004-12-01
인생은 어찌해도 좋은거야.. 그 상황에 충실할 수만 있다면. 괴로움이든 기쁨이든, 밖에서든 안에서든, 높은 곳이든 낮은 곳이든, 뜨거운 곳이든,차가운 곳이든.. 제대로 산다는 건 지금 자기에게 주어진 상황을 놓치지 않는 거야. - 전경린(그리고 삶은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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