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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집

편지
https://pyunzi.cafe24.com/10485
2005.05.11 18:38:22 (*.128.203.239)
3612

이 게시물을...
목록 수정 삭제
엮인글 주소 : https://pyunzi.cafe24.com/10485/b9d/trackback
삭제 수정 댓글
2006.02.08 20:20:55 (*.33.54.106)
流哀悲流
무슨 말이 떠오르지 않네요. 그냥 '툭' 하고
누군가 머리를 때린 것 처럼...
참... 이상한 글이네요.... 여러모러.......
삭제 수정 댓글
2006.09.09 18:00:29 (*.239.230.221)
에이비
...왠지 모를 느낌을 주는 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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