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흘러가는
수많은 강물처럼
세상에 자리잡은
수많은 나무처럼
언제나 자리잡고싶은.....
너의 대한나의 사랑처럼
무한된 사랑 이름또한
유한된 사랑을 만들기위한....
마지막 단계라는걸
너는 아는지....
나는 너를 뒤로한채..
너를위해
이세상에.....
떠도는 외로운...
나그네가 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