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남자가 살았어요...
그 남자는 대학을 가고 싶었고, 그래서 성공을 하고 싶었지요..
물론 대학은 가기 어려워... 3번이나 떨어졌고..
그 남자는 너무 답답한 나머지 용하다는
점쟁이를 찾아 갔어요...
``저를 대학에만 가게 해주신 다면.. 그렇게만 해주신다면...
뭐든 시키는 데로 하겠습니다... 도와주세요...`` 라고..
점쟁이에게 빌었어요..
그 점쟁이가 말하길..
``니가 대학을 가려면.. 방법은 있다...
좀 어려울것 같은데...``
남자는..
``아닙니다, 뭐든 시키세요... 대학만 갈수 있다면...
뭐든 시키세요...``
점쟁이는 고민하는 듯하다.. 남자에게 말합니다..
``니가 대학가는 방법은 한가지..
니 어미에 심장을 나에게 가져와 받쳐라...
그럼 넌 대학을 가게되고 성공을 하는 것이다..``라고...
남자는 기뻐 어절줄 모르고 어머니가 계신 집으로 뛰어갔어요..
남자는 어머니에게 점쟁이가 알려준 그대로 말 합니다...
그 남자에 어머니는 두 말 없이. 남자에게 말합니다..
``우리 아들이 성공하는데....``하며..
심장을 꺼내 주었고..
남자는 점쟁이에게로 자신에 어머니에 심장을 가지고
기쁜 나머지 앞도 안보고 뛰어 갑니다...
그때, 돌부리에 그만 차여 넘어지고..
남자가 일어서려 하자...
어딘가에서 소리가 들려옵니다... 남자는 귀를 귀울였습니다..
그러자... 이런 소리가 들리더군요...

``아가... 천천히 가야지.. 다친 곳은 없니....조심해야지..``하고..
그의 어머니 목소리가 울렸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