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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e] MMM

조회 수 53 추천 수 0 2005.08.11 23:57:55
5술 못 마셔본지가 언제였는지도 모르겠다.
인테리어를 하면서 버려야할 것들.
토요일.일요일.기타빨간날.
이게 현실이다 ㅠ.ㅠ
오늘도 이제서야 퇴근 ...ㅡㅡ;;
마감은 다가오고 진도는 안나가고 몸이 안달이난다.
내일도 새벽같이 나가야한다
혼자의 몸이니 그나마 다행이지 애인이라도 있었다면
구박 많이 당했을거다 ㅋㅋ
경비 정리좀 하고 자야겠다...
어제는 그 천둥치고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던 밤 중부고속도로에서 음악을 듣고 있었지 ^^ 어찌나 길이 막히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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