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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조회 수 31 추천 수 0 2005.11.23 22:15:27
流哀悲流 *.33.48.54
15제가... 걸어가고 있는 이 길은...
언제쯤이면 끝이 날려는지.......
오늘도 힘든 마음으로.. 아픈 마음으로.......
눈물이 가득한 눈으로........ 이곳을 들리네요.
전 숨이 막혀서 죽을 거 같은데..
이곳은 네 기분같은 건 모른다는 듯........
잔잔하고... 고요하기만 하네요.
그래서............ 마음이 더 놓여서...... 우는 건지도....
모두... 행복하고........웃음만 가득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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