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자작시,좋은글,자작글,슬픈이야기,부치지못한편지,살아가는이야기

M[re] M

조회 수 38 추천 수 0 2005.12.05 00:14:18
流哀悲流 *.33.48.54
저번에... 올리신 글에.. 심한 말 해서 죄송해요....
방금 방명록에 올리신 글 봤어요. 제가 쓴 글 때문에...
다시 마음을 바로 잡으셨다구요....
기쁘네요. 그 글 쓰고 나서 많이 걱정했는데..
위로는 못 할 망정... 더 절망하게 한 건 아닌가...
하구요.. 그런데 정말 다행이네요.
잘 생각하셨어요. 아직 세상을 포기하기엔 이르잖아요.
못해본 것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고.. 해야하는 것도 많잖아요.
용기를 가져요. 절대로... 포기는 하지 말아요........
세상에서 가장 쉬운 말이 '포기' 지만...
반대로... 가장 어려운게 '포기' 라는 단어거든요.
분명이 잘 헤쳐나가실 거에요.
님이 걷고 계신 길이.. 너무 어둡고, 힘든 거 같은데...
늘 그런 길만 이어지는 건 아니에요.
세상은 불공평하면서도 공평하거든요.
아픔이 있으면 기쁨도 있기 마련이니까요...
어둠도... 빛이 있어야 만들어 진다는 거 알고 계시죠..?
그러니까..지금 님의 길이 어두운건...
조금 앞 길에... 강한 빛이 님을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에요.
님의 날개를...... 새 하얀 날개를 펼칠 수 있길.. 바래요...
  • 글자 색
  • 글자 배경색
  • 미리 보기
    Caption
    TD TD TD
    TD TD TD
    TD TD TD

글을 쓰기 시작한지 1시간이 지났습니다. 마지막 저장 시간은 10분 전 입니다.

[0]

그림


동영상

      문서 첨부 제한 : 0Byte/ 2.00MB
      파일 제한 크기 : 2.00MB (허용 확장자 :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46 M 이정언 2005-12-04 35
      » M[re] M 流哀悲流 2005-12-05 38
      244 M ☜♥☞ 2005-12-03 30
      243 M[re] M 流哀悲流 2005-12-05 34
      242 M 이정언 2005-12-02 34

      XE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