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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조회 수 27 추천 수 0 2005.12.05 00:13:24
流哀悲流 *.33.48.54
9답답해서 들렸어요. 사실은.... 이제...... 앞으로 걸어가야 하는
길이... 지금까지 걸어왔던 거 보다..
더 어렵고, 힘든 길이 될 거 같거든요.
근데... 포기하고 싶지는 않아요. 하지만...... 겁이나네요.
무서워요. 추락할 것만 같거든요.
마음의 위안을 얻어 가요.
날씨가 많이 쌀쌀하니까..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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