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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조회 수 19 추천 수 0 2006.01.25 20:47:06
流哀悲流 *.33.54.106
9무슨 기분으로... 무슨 마음으로..
이곳을 찾아왔는지 저도 모르겠어요.
그냥 오고 싶었어요.
세산에서 잊혀진다는 건 슬픈 거겠죠..?
아마도... 잊혀지지 않길 바라는게 인간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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