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자작시,좋은글,자작글,슬픈이야기,부치지못한편지,살아가는이야기

M

조회 수 12 추천 수 0 2006.03.01 02:39:05
보라. *.213.109.90
7-*-*-*-*-*-*-*-*-*-*-*-*-*-*-*-*-*-*-*-*-*
으아..
천국의편지에 올땐 왜 기쁜일은 없는걸까요..ㅜㅜ
엄마를 잊어갔어요..슬픔을 잊어갔어요.
그대신 기쁨을 찾으려했죠..다른 사람으로부터..
..첫사랑이란게 온거죠.
사랑이라하긴 묘하지만..엄청 좋아하죠..
근데..또 헤어져야한다니..
왜.인연끼리 헤어짐이란게 있어야 하는건지 ..
.. 헤어짐.
그 단어 하나에. 또 눈물을 흘려야 한다니..
지긋합니다.눈물...
메말라서 나오지 않을 줄 알았더니....
수도 없이 나오는 군요...
-*-*-*-*-*-*-*-*-*-*-*-*-*-*-*-*-*-*-*-*-*
속마음만 얘기하다
끝나버렸네요..
날씨가 추워요
따뜻한 봄날을 만끽하기 위해선
추위를 견뎌야 하겠죠
제 마음의 추위도 견뎌야 하겠죠
기쁨을 만끽하기 위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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