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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조회 수 14 추천 수 0 2006.03.10 23:01:39
流哀悲流 *.33.52.22
9이런 말 적어도 될지 모르겠지만... 모든 게 가짜처럼.....
가식처럼 느껴졌습니다. 한 동안... 너무 정신이 없어서..
잊고 지냈었는데... 오늘 또 당한 거 있죠...
너무나도 당연한 것처럼.. 이용하고......... 그러면서
손해보고...... 그런데도....... 좋은 소리 못듣고...
근데 또 아무 말도 못하고...
사람들도.. 눈에 비치는 모든 것도... 가식같아요.....
다 똑같아요... 말로는 우리 위한다고 하면서도....
또 눈물 나올려고 그러네요.
울지 않겠다고 다짐했었는데...
자꾸 자꾸 무서워요. 사람을 믿는 게 너무 무서워서..
자꾸만 벽 속에 숨어요.. 그리고 아무도 다가오지 못하게..
그 속에서.. 너무 쓸쓸해도... 전.. 그게
절.. 지키는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나쁘다는 거 너무 잘 아는데.. 바보같죠...?
어렸을 때부터 그랬어요. 누군가에게 마음에 있는 이야기
하지도 못하고... 스트레스 푸는 방법도 없고.......
죄송해요.. 쓸데 없는 이야기때문에 내용이 길어졌네요..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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