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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조회 수 13 추천 수 0 2006.05.24 00:33:08
流哀悲流 *.237.44.72
9오늘이 아닌 어제가 되어버린 23일...
요즘 열심히 살고 있는지.. 아닌지 알 수가 없네요.
그래서 일까요...? 문득 문득 찾아오는
불안감이 절 알 수 없는 두려움에 떨게하네요.
벌써 1시가 다되어 가는 이 시간.. 아직 할 일이 남아
잠들지 못하네요. 아무래도 그 일을 하다
잠들것만 같은데...
모두 하루, 하루에 최선을 다하시길 바래요...


내가 헛되이 보낸 오늘은 어제 죽은 이가 그토록 바라던 내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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