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넘어진 이후에 많이 아팠답니다.
하지만 지금은 아주 많이 좋아졌어요...
유애비류님께서 많이 놀라신것 같아 미안했구...그리구 감사했어요.
님의 말씀처럼 다른사람들 보다 피도 흔하지 않은 피고....
그러니 아프면 큰일이죠? 하하하하....
님의 따뜻한 마음에 상처가 금방 아물어 버릴것 같아 행복하네요.
그리고 슬프지 않다는 말...듣던중 아주 아주 반가운 말씀이예요~^^
날마다 기쁨이 넘쳐 다른사람에게도 나눠주는 하루 하루가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