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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조회 수 19 추천 수 0 2006.06.11 21:08:47
流哀悲流 *.237.44.72
10.. ^^ .... 제 글 뿐인 거 같네요.
오늘도 우울.. 엄마랑 아빠랑 다퉜어요.
꿈때문에... 별거도 아닌데..... 사람 숨 막히게 해요.
별거도 아닌 주제에.........
사과도 아직 못했어요. 할 자신도 자격도 없으니까...
그거...아세요?.. 다 포기하고 싶으면
그것 조차도 두렵다는거..
바닥이 얼마나 아플지.. 몰라서 바보같이 두려움에 떠는거..
가끔...... 그런 생각해요........
차라리........ 이대로 절벽 아래로 한 번 떨어져 볼까?
한번 떨어지면......다음에는 안 무서워 할 거 아냐...
다시 올라오면 되잖아.........
근데요.......... 겁만 많은 도망자.......저는......
그거조차 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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