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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조회 수 19 추천 수 0 2006.06.28 13:32:50
流哀悲流 *.237.44.72
9그냥 지나가려다 머뭇거리다가.. 이렇게 들리네요.
오랜만인 듯한 천국... 오늘은 좀 다르네요.
뭐랄까.. 편지님의 글도 보이고.. 보라님의 글도 보이고..
새식구 삐에로님의 글도 보이고.....
다들 힘든 상황 속에서도 잘 이겨내서 살아가고 있는데..
저는 너무 어리광만 부렸네요.
아직 철이 덜 들었나봐요.
조금 답답해서 천국에서 털어버릴까 하고 생각하고 왔는데..
더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거 같아요.
편지님이 해주신 말도 생각하보게 되고...
커피향님은.. 잘 지내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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