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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M[re] M

조회 수 14 추천 수 0 2006.07.19 19:38:44
시도때도 없이 정신 못차리는 쓰레기 같은 존재들이 있지요.
에잇~!..나쁜... 무척 당황하시고 놀랐겠어요....
혹시, 교복을 입고 다니는 학생일 경우에는 또 재발할 가능성이 있어요.
버스안에서나 전철안에서 당한거라면 " 좀 떨어지세요"라든가 "치한이야" 라고  분명하고 확실하게 소리를 지르는 것이 나를 지키는 방법입니다.
소리 지르기도 힘들다면 호루라기를 부는것도 좋을듯합니다.
용기가 있으시면 핸드폰안테나로 급소(어딘지는아시죠?)를 찌르세요.
사람이 많은곳에 서있지 마시고 꼭...문쪽에 서계셔야해요
혹, 보복할지 모르니 내리자 마자 발이 보이지 않을정도로 튀는거 아시죠??

걸어가다 일어난 일이라면 음....
앞으론 친구들과 함께 이동하시고, 것두 여건이 안된다면
음악들으며  걸어다니지 마시고 왠만하면 버스를 타시든지요,
(버스도 위험하니 사람이 듬성듬성 있는곳에 서 계세요)
그곳에선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으니 아무래도 안전할거예요.
이미 당한것에 집착하면 점점 더 기분이 찝찝해진답니다.

님아~!!
넘 우울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그러다 맘이 많이 상하면 병이된답니다...ㅠ,ㅠ
앞으로가 더 중요하니까 힘 내시고 늘 다닐때 조심해서 다니세요....
MP3 귀에꼽고 다니지 마세요... "완죤노출" 무방비상태가 된답니다.
사람의 발자국 소리나 움직임에 민감하게 귀를 기울이고 다니세요~
항상 호루라기 갖구 다니시는것 잊지마시구요 아셨죠??
(저도 청소년기에 군인한테 ...ㅠ,ㅠ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라 무쟈게
놀랬던 저의 경험과 연구를 토대로 몇자적습니다...쉿~!! 비밀이야)
또라이 같은 짐승들 같으니~!!
도대체 뭘 먹고 무슨 생각으로 사는 짐승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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