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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조회 수 25 추천 수 0 2006.10.01 00:12:36
流哀悲流 *.103.21.113
3벌써.. 12시가 조금 넘어갔네요.
그런데.. 저는 오늘.. 하루, 대체 무엇을 한 걸까요..?
,,^^... 하~ 어쩐지... 힘이 쭉 빠지네요.
저는 12일 남았어요.
나를 고통스럽게 하는 그 날 말이에요.
생각하는 것 만으로도 숨 막히게 만드는...^^..
그런데 오늘도 이렇게 어영부영.. 하루를 보내고 마네요.
머리도 복잡하고, 마음도 복잡하네요.
오늘은.. 그냥 그러네요.
아까.. 조금.. 아주 잠시 울컥하기도 했고...
내일은 일요일.. 주말이네요.
날이 조금씩 차가워지는데..
모두 건강조심하세요.
다른 사람에게.. 웃음의 여유를 보여줄 수 있는...
그런 마음을 가진 가족분들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 세상은 결코..
  시련을 겪지 않은 이에게
  선물을 주지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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