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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조회 수 90 추천 수 0 2006.11.09 23:12:18
流哀悲流 *.137.5.149
3오랜만에 천국을 찾아 왔어요.
모두들 너무 바쁘게 지내고 있는 것 같네요.
아픈 사람도... 여전히 많구...
조금.. 씁쓸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새 식구 최송이님도.. 계시구....
요즘은 정신이 하나도 없어서 천국에 올
생각도 못했어요. 안힘들었던 것도 아닌데..^^...
다음에 또 올게요...
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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