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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조회 수 154 추천 수 0 2006.12.30 16:53:00
流哀悲流 *.103.21.123
312월 30일..^^...
곧 새로운 출발선에 서...시작하게 될 거 같아요.
새로...시작할 수 있겠죠..? ^^...
1년동안 제게 남은 것이 있다면...
참 좋은 사람들을 많이 알게 되었다는 걸 거에요.
따뜻한 편지 아저씨... 순수한 커피향님...
늘 지켜봐주는 친구님...
용기를 주는 잔월님.. 예쁜 보라님.. 등..^^..
제가 얻은게 있다면...그런 걸 거에요...
조금은...우울해요. 사실은...
저는 지금까지 나는 약하지 않아. 그냥 이야기가 슬퍼서
우는 거야.....그렇게 생각하면 살아왔는데...
누군가 이런 말을 하더라구요.
웃어서 행복한 거라고... 행복해서 웃는 건 아니라고...

2007년에도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사랑해요, 천국도...가족분들도..^^...
(조금 창피하지만..진심으로 하는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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